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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준의 은밀한 매력

파면 팔수록 매력이 넘치는 '소리 없이 강한 남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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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 이어지는 콘텐츠는 순수한 팬심에서 제작된 것입니다. 특정 선수의 인기 향상과 FA 몸값을 높이기 위한 수단으로 오해하시면 영광이겠습니다.


야구 문외한이시라 어떤 선수로
'야빠' 입문 해야할지 모르겠다고요?

그런 당신에게 적극 추천드립니다

'히어로즈 멋쟁이' 유.한.준.
그 많은 영웅들 속에서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선수가 있습니다

유한준이 오롯이 자리를 지키는 사이 팀은 이름이 바뀌기도 하고 자금난에 허덕이며 암흑기에 빠지기도 했다. 그러나 격변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그는 자신의 자리를 지켰고..

3할-20홈런-91타점-9할대 OPS..수치도 아름다운 그 선수 '유한준'

하지만 동료들은 그가 '과소평가' 되고 있다고 하네요

"특히 유한준이 잘 하고 있어서 좋았다. 내 생각에 유한준은 리그에서 과소 평가를 받고 있는 것 같았다. 올해는 많이 부각이 됐으면 좋겠다"

단순히 숫자로 표현되지 않는

그의 '과소평가'된 매력을 함께 알아볼까요?


아싸!

단언컨대 '최고 수비 우익수'

최고!

유한준을 응원하시면 수비하는 시간이 더 기대된다는 점 명심하세요~


...


하지만 월등한 수비력 때문에

그의 진정한 공격재능은

또 과소평가 당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민망

데이터도 입증! 앞으로는 그를 '멋쟁이 클러치히터'라고 부릅시다

지난 5년간의 득점권 성적을 보면, 대단히 드물지만 예외도 존재한다.(..) 유한준 : 5년 연속 득점권 OPS가 평소 대비 7% 이상 높았던 유일한 타자다.

바르고 착하기만한 성격에 스타들 사이에서 눈에 띄지 않았던 유한준

무심코 던지는 말 한마디에도 배려가 담겨 있다. 야구장에서도 그런 편이다. 훈련에 몰두한 뒤에는 조용히 라커룸으로 이동해 경기 준비를 한다. 안팎으로 칭찬이 자자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성적이 뜻대로 나오지 않으면서 "너무 착해서 야구를 못하고 슬럼프가 길다. 프로 선수가 순해서 좋을 것 없다"는 평가를 받아야 했다.

착하고 바르며 성실한 사람이 대우 받는 세상..프로야구계에도 꼭 오겠죠?

당신도 오늘부터 유한준의 팬!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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