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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 BVB전 활약상 "어느때보다 절실했다"

#1홈런 #1몸빵 이적 후 첫 선발출전 활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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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공격자원 10명도 없다"
- 슈틸리케 기자회견 中

대표팀의 원활한 공격을 위해선
'지참치' 지동원의 부활이 절실합니다
친정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이적 후 첫 선발 출전

도르트문트에 몸담았던 지난 6개월간 잦은 부상에 시달린 데다 치열한 팀 내 주전 경쟁에서 밀리며 단 한 차례도 분데스리가 경기에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한 골을 잘 지키며 도르트문트 원정서 승리를 거뒀습니다

분데스리가 19라운드 도르트문트와의 경기에서 보바딜라의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고, 리그 4위로 도약했다

아우크스부르크 '챔스리그가 보인다' 도르트문트 '2부리그가 보인다'

경기 후에는 가가와 신지와 유니폼도 교환한 지동원

같은 아시아인으로서 친하게 지낸 카가와와 안부인사를 나누고 유니폼도 교환했다. 라커룸을 방문한 지동원에게 옛동료들은 "다음 경기도 잘하라" "경기에 나서게 돼서 좋아보인다. 좋은 선택이었다"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절실한 자세 잊지 말고 경기에 임해서 아우크스에선 꼭 성공하길

"이기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서 인지 전반전에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갔다"고 말한 지동원은 "계속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경기에 임할 생각"


'한국 포워드의 희망'

지동원 흥해라~!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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