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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이름도 아내 이름에서 따왔다는 사랑꾼 개그맨

이제는 '국민 MC' 아니고, '국민 사랑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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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개그맨 유재석이 둘째 딸의 이름을 아내 이름에서 따왔다며 ‘사랑꾼’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지난 18일 유재석은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DJ 지석진은 한 청취자의 질문을 받아 “둘째 딸 이름이 유나은인데, 유재석과 아내 나경은의 이름을 따온 것이냐”라고 대신 물었다. 이에 유재석은 “제 이름이랑 아내 나경은의 이름을 합친 건 아니다. 아내 나경은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라고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유재석은 알고 보니 아내 나경은에게 누구보다 다정한 ‘사랑꾼’ 면모를 계속해서 선보인 바 있다. 이에 아내에 대한 남다른 사랑이 드러나는 일화를 모아봤다.


출처SBS '런닝맨'

나경은 아나운서는 과거 자신이 진행했던 MBC 라디오 ‘나경은의 초콜릿’에서 유재석과의 연애담을 고백했다. 연애 시절 서로 바빠 전화 데이트를 자주 했는데 가끔 유재석이 전화로 세레나데를 불러줬다고. 곡은 스윗소로우의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 이었다고 한다.


출처MBC '무한도전'

또한 나경은은 라디오에서 유재석이 말해준 감동적인 말을 잊을 수 없다고 말하며, “난 당신의 슈퍼맨은 될 수 없어도, I’m your man은 될 수 있다”라고 말해 마음속 깊이 간직한다고 했다.


출처MBC '무한도전'

과거 MBC ‘무한도전’에서 이효리 특집 때, 유재석과 이효리의 러브라인을 보고 주위 사람들이 나경은에게 “질투 나겠다”라고 하자, 나경은 아나운서가 유재석에게 “나 질투해야 하나?”라고 묻자, 유재석이 “질투하는 게 당연한 거다. 보지 마. 나도 안 볼게”라고 말했다고.


출처KBS2 '해피투게더'

유재석 주변인들이 “나경은 어때?”라고 물어보면, 유재석은 “다른 건 몰라도, 진짜 착해!”라고 답했다고 한다.


출처MBC '무한도전'

과거 KBS ‘해피투게더’ 회식 후 유재석이 음식을 포장해가는 걸 목격한 해피투게더 PD가 “그걸 왜 싸가느냐. 음식이 그렇게 맛있냐”라고 묻자, 쑥스러워하던 유재석은 “내가 맛있다고 느끼는 건 우리 와이프도 맛있다고 느끼더라. 그래서 싸가려고. 그래도 되지?”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출처KBS2 ‘해피투게더’

결혼 후 나경은이 동료 여자 아나운서들이 강원도로 놀러 가는데 자신도 가도 되냐고 유재석에게 묻자, 유재석은 “다들 가는 건데, 당연히 가야지. 결혼하고 못하게 하고 이런 거 절대 없다”라며, 나경은 좋을 대로 하라고 아내 의견을 존중해줬다고 한다.


출처KBS2 ‘해피투게더’

유재석은 자신이 진행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나경은과의 연애 일화를 공개한 바 있다. 유재석은 “나경은 씨와 연애할 때 차 안에서 나경은 씨 나오기를 기다리는데, 신호가 오더라. 그래서 꼈는데, 그때 나경은 씨가 나왔다. 그걸 보자마자 바로 시동을 걸고 동네 한 바퀴를 돌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노홍철이 밝힌,
아내 나경은이 아프자
유재석이 한 행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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