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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행복해서 복이 오른 스타들

행복과 몸무게는 비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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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더니 살쪘네~

라는 말을 일상생활에서 빈번하게 사용하고 있는 만큼, 결혼 후 체중이 증가해 결혼 전보다 푸근한 인상을 보이는 사람들이 꽤 있다.


심리적인 안정감으로 인해 무의식적으로 행하는 행동과 마음가짐의 변화가 체중 유지에 방해된 것. 결혼 전에는 외양적 조건인 ‘체중’이 두 사람의 관계를 유지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했다면, 결혼 후에는 체중이 더 이상 중요한 요인으로 인식되지 않기 때문. 


이는 관리에 철저하다는 스타들도 예외는 아니라고 하는데, 과연 어떤 스타들이 결혼 후 체중이 증가했을지 한번 알아보자. 

홍현희


출처TV조선 ‘아내의 맛’

지난해 10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한 개그우먼 홍현희는 늘씬한 모습으로 웨딩사진을 찍어 수많은 이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당시 홍현희는 삼시 세끼 닭 가슴살과 현미만 먹고 운동을 병행해 7~8kg을 감량했으나, 결혼 후 요요를 피하지 못했다고.


결혼 후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임신 준비에 돌입했으나, 검사를 위해 찾은 산부인과에서 홍현희는 ‘체중 감량’을 권유받기도 했다. 

홍윤화

출처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9년 열애 끝에 동료 개그맨 김민기와 지난해 11월 결혼을 한 개그우먼 홍윤화. 그녀는 결혼 전 30kg를 감량해 큰 화제를 몰고 온 바 있다. 하지만 홍윤화도 결혼 이후 요요가 왔다고 털어놨다.


얼마 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홍윤화는 ‘결혼하니 어떠냐’는 질문에 “너무 좋다. 남편이 잘 챙겨준다”라며, “새벽에 야식 먹을 친구가 있어서 좋다. 함께 하니까 좋은 것이 더 많더라”라고 자랑했다. 


이어 ‘결혼 전에 30kg을 감량했는데, 잘 유지하고 있느냐’라고 질문을 받자 홍윤화는 “요즘 보시다시피 요요란 친구가 놀러 왔다. 창문 틈으로 좀 들어왔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홍지민

출처tvN ‘인생술집’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홍지민도 결혼 후 체중이 급 증가해, ‘사기결혼’이라는 소리까지 들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과거 tvN 예능 프로그램 ‘인생술집’에 출연한 홍지민은 “과거 브라운관 데뷔를 했다. 당시 스타일리스트가 협찬이 어렵다며 다이어트를 요구했고, 14kg을 감량했다. 당시 다이어트를 위해 살사바를 다녔는데 그곳에서 신랑을 만났다. 신랑은 14kg 빠진 제 모습이 평소 모습인 줄 알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홍지민은 “신랑의 열정적인 구애와 프러포즈 끝에 7개월 만에 결혼했다. 결혼 이후 14kg 이상 요요가 왔고, 결국 ‘사기결혼’ 소리도 들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홍지민은 현재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둘째 딸 출산 후 100일 만에 약 30kg 감량에 성공해 현재까지도 유지하고 있다. 

심진화

출처MBC ‘라디오스타’

동료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한 개그우먼 심진화도 결혼 후 체중이 급격히 증가한 사연을 털어놓은 바 있다. 심진화는 자신이 평소 통통한 몸매를 유지했던 탓에 결혼식 당시 다이어트한 자신의 모습에 큰 만족감을 느꼈다며 “어머니가 드레스 입은 모습을 보고 좋아했다. 그런데 결혼 후 마음이 편하니까 일도 잘 풀리고, 남편도 잘해주고 그러다 보니깐 살이 다시 찌기 시작했다. 제가 아무리 그래도 통통함을 넘은 적이 없는데 무려 28kg이 쪘다”라고 밝혔다. 


이어 심진화는 “임신 안 하고 28kg 찐 것이다. 77~78kg까지 쪘고, 현재는 계속 17~18kg을 빼고 계속 유지하려고 노력 중이다”라고 털어놓았다. 

송혜교랑 결혼하더니,
살쪘다는 소리 들은 송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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