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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 개선에 도움을 주는 식품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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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채소

출처Pixabay

동물성 단백질과 같이 산성식품을 지나치게 섭취하다 보면 몸이 산성 쪽으로 치우치게 되어 다양한 성인병을 유발하게 된다. 따라서 이 산성체질을 중화 시키기 위해서는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소가 풍부하고 산성화를 방지하는 효능을 가진 생채소를 먹는 것이 좋다. 배추나 양파, 상추 등 익히지 않은 채소들을 다른 음식들과 곁들여 섭취해보자.

부추

출처Pixabay

부추는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소화기능이 별로 좋지 않고 냉한 체질을 개선하는데 효과적이다. 또한 부추는 피를 맑게 해주기 때문에 몸이 허약한 사람들이 섭취하면 좋고 칼륨이 풍부해 체내의 나트륨을 원활히 배출시키는데도 효과적. 이런 다양한 이점들이 기력 회복을 돕고 면역력을 높여 주기 때문에 꾸준히 섭취해주는 것이 좋다.

미나리

출처SBS '좋은 아침'

비타민 C와 칼륨이 풍부해 해독작용이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미나리. 해서 체내 유해한 염증을 제거해 알레르기 체질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된다, 뿐만 아니라 미나리에 포함되어 있는 알칼리 성분이 인스턴트 음식의 과도한 섭취 또는 미세먼지 등으로 인해 산성화된 몸을 중화 시키는 데 큰 효능을 보인다고.

들기름

출처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비타민과 양질의 불포화지방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 들기름. 들기름에 들어있는 감마리놀렌산은 오메가 6 지방산의 일종으로 알레르기 원인 물질의 배출을 돕고 알레르기 발생을 억제한다. 또한 이 성분은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해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데도 탁월하다고. 들기름은 산화가 빨리 되기 때문에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미역

출처Pixabay

미역은 칼로리는 적으면서 영양성분이 풍부해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독소 배출에 효과적인 음식이다. 섬유질, 요오드, 알칼리 성분 등이 우리 몸을 약알칼리성 상태로 유지하도록 돕고 피로 회복에도 효과적이기 때문에 체질을 개선하고 아토피를 완화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다만 미역은 찬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몸이 냉한 체질이라면 섭취 시 주의해야 한다.


Contributing editor 김효진

얼려 먹으면 몸에 좋다는 의외의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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