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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팬이 더 많아 ‘언니 병’ 걸렸다는 배우

언니 계속 언니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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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tvN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에서 ‘차현’을 통해 다시 한 번 인생 캐릭터를 만나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이다희. 평소에도 여성 팬이 많았지만, 이번 작품으로 여성 팬이 더 많아졌다는 이다희는 최근 ‘이 병’으로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 병은 바로 ‘언니 병’.

출처jtbc <뷰티인사이드>

이전 작 jtbc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에서 걸크러시한 매력이 넘치는 재벌녀의 모습으로 분해 많은 여성 팬을 양성해 이미 여성들에게 유독 인기가 많았다. 빼어난 미모는 물론 모델 뺨치는 길쭉하고 늘씬한 몸매, 시원시원하고 털털한 성격까지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그 자체였던 것.

출처디시인사이드 이다희 갤러리

출처이다희 인스타그램

이에 이다희는 스스로도 “언니가~”라는 말을 자주 하는 귀여운 말버릇으로 팬들 사이에서 ‘언니 병에 걸렸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고 알려져 많은 이들의 웃음을 사기도 했다.

이처럼 몇몇 여성 연예인들은 이성보다는 동성에게 더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과연 어떠한 매력으로 이다희처럼 여성들에게 더 인기가 많을지 한 번 알아보자.
김태리

출처영화 <1987> 스틸컷

영화 <아가씨>에서 ‘숙희’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배우 김태리. 우아하고 고전적인 분위기가 강한 이미지와는 달리, 평소 수수한 옷차림과 행동으로 많은 여성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김태리는 작은 체구와는 대비되는 당당한 걸음과 넓은 보폭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대해 김태리는 “성격이 급해서 후다닥 걷는 것뿐”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청하

출처청하 인스타그램

우리나라에선 드문 솔로 여자 가수로 제대로 자리매김한 가수 청하. 청하는 데뷔 프로그램이었던 Mnet <프로듀스 101> 출연했을 때부터, 연습생답지 않게 무대에서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많은 여성 팬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특히 이후 솔로 앨범을 발표할 때마다 심쿵 하게 하는 걸크러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 여성 팬들을 끌어모았다. 무대 위에선 누구보다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이지만, 무대 밖에선 순수하고 귀여운 면모까지 보이는 반전 매력까지 소유하고 있다. 

김숙

출처김숙 인스타그램

‘갓숙’, ‘숙크러시’로 불리며, 가모장 발언으로 여성들의 팬들의 지지를 많이 받고 있는 개그우먼 김숙. 김숙은 지상파-케이블-종편을 넘나들며 TV에서 가장 자주 볼 수 있는 대표 예능인으로 입지를 굳히며 그 능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김숙의 대표 ‘숙크러시’ 발언으로는 “어차피 나갈 돈이면 나한테 쓰자”, “연애, 결혼 안 해도 행복하게 살 수 있다” 등이 있다. 

마마무 문별

출처마마무 <음오아예> MV 캡쳐

걸그룹들 중 유난히 여성 팬이 많은 마마무. 그중에서도 래퍼 문별은 유난히 여성 팬이 많다고 한다. 과거 ‘음오아예’로 활동할 당시 문별의 남장한 모습이 화제가 되면서 많은 여성들이 심쿵 하게 만들었고, 이에 여성 팬들도 급격하게 늘었다고.


이후 ‘데칼코마니’로 활동했을 당시에도, 휘인과 솔라의 티저가 성숙한 여성미를 풍기는 것과 달리 문별과 화사는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잘 살린 중성적인 콘셉트로 많은 인기를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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