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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치 않게 일본인으로 오해받은 스타들

실제 일본인처럼 연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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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영화 <박열>

출처tvN '인생 술집'

과거 방송된 tvN ‘인생 술집’에 출연한 최희서는 출연 작품에서 일본 여자 역할을 많이 맡은 탓에 일본 여자로 오해받은 적이 많다고 털어놓았다. 이날 방송에서 최희서는 “영화 ‘동주’에 이어 ‘박열’에서도 일본 여자 역할을 맡게 됐다. 그래서 ‘박열’ 제작발표회 당시 ‘동주 때는 한국말을 못 했는데 한국말 연습을 열심히 하셨구나’라는 댓글을 본 적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그는 일본에서 유년 생활을 보냈으며 <박열>에서 일본어 연기뿐 아니라 일본인이 구사하는 한국어 연기까지 선보이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엄태구

출처영화 <밀정>

영화 <밀정>에서 의열단을 쫓는 일본인 경찰을 맡아 열연한 배우 엄태구. 그는 극중 하시모토 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극의 몰입감을 높였다. 특히 임무 수행에 실패한 정보원들의 뺨을 연거푸 후려치는 장면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도. 그는 일본어를 전혀 할 줄 몰랐지만 배역을 위해 두 달간 일본어 대사를 녹음해 연습했다고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신현준

출처영화 <장군의 아들>

신현준은 1990년 영화 <장군의 아들>에서 일본 야쿠자 두목 '하야시'로 데뷔했다. 그는 극중 주인공 김두한(박상민 분)과 날카롭게 대립각을 세운 하야시 역으로 대중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남겨 곧바로 스타덤에 오르기도. 영화 제작 당시 오디션을 찾은 2천여 명 모두가 김두한 역을 지원한 반면, 신현준 홀로 하야시 역을 지원했고 당당히 첫 번째 오디션에서 당당히 합격했다. 당시 스무 살이었던 그는 극 중 30대 초중반의 일본인 남성 설정과 화려한 액션을 선보이며 연기력을 입증했다.  


이세은

출처SBS '야인시대'

지난 1999년 MBC 28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한 이세은. 그는 2002년 SBS 드라마 ‘야인시대’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세은은 극중 형부 하야시를 도와 혼마찌의 자금책을 담당한 여인 나미꼬 역할을 맡아 하얀 피부와 큰 눈, 똑 부러진 말투로 관심을 받았는데, 실제로 그를 일본인으로 착각한 시청자들도 적지 않았다고 한다.ㅍ

쓸데없이 잘생긴
드라마 속 살인범들 (스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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