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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여 깡패 혜정'? 제목 바꾸고 흥행한 드라마

여 깡패 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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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캐슬 - 프린세스 메이커

출처JTBC <SKY 캐슬>

대한민국 상위 0.1%가 모여 사는 SKY 캐슬 안에서 명문가 출신 사모님들의 처절한 욕망을 샅샅이 들여다보는 리얼 코믹 풍자 드라마 JTBC . 지난겨울, 은 지상파가 아닌 채널에서는 역대 최고 시청률 기록을 세우면서 방송가에 새 역사를 쓴 드라마로, 매회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굼과 동시에 수많은 패러디를 양산하며 ‘SKY 캐슬’ 신드롬을 일으켰다. 하지만 SKY 캐슬의 원제는 따로 있었다는데…! 기획 단계에서 드라마의 제목은 원래 <프린세스 메이커>로, 뒤틀린 모성애를 넘어 인간의 욕망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 제목을 바꾼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었다.

수상한 파트너 - 이 여자를 조심하세요

출처SBS <수상한 파트너>

기억상실로 결정적인 순간을 무한 반복하는 살인자와의 쫓고 쫓기는 스릴러이자 남녀 주인공의 아주 웃기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SBS <수상한 파트너>. 이 드라마 또한 기획 단계에서 <이 여자를 조심하세요>라는 제목을 사용하고 있었다는데. 남지현의 극 중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성격을 고스란히 드러낸 제목이기는 하나, <수상한 파트너>를 본 시청자들은 대체적으로 바꾸고 난 후가 훨씬 낫다는 반응이다.

닥터스 - 여 깡패 혜정

출처SBS <닥터스>

박신혜와 김래원이 주연으로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드라마 SBS <닥터스>. <닥터스>는 과거의 상처를 딛고 의사가 된 두 남녀의 성장과 사랑을 다룬 휴먼 메디컬 드라마이다. 이 드라마의 가제는 <여 깡패 혜정>으로, 당초에는 이 제목으로 더 많이 알려졌다고.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이 드라마는 주인공 ‘혜정’ 역을 연기하는 배우의 연기력이 무엇보다 중요했는데, 박신혜는 이 드라마의 주인공 ‘혜정’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다시 한번 연기자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다.

출처MBC <기황후>

MBC <기황후>의 원래 제목은 꽃들의 싸움이라는 뜻의 <화투(花鬪)>였다. 주인공 기승냥(하지원)이 여성의 몸으로 권력 다툼에 뛰어든다는 점에서 착안한 제목이었다. 실제 하지원이 캐스팅될 당시에만 해도 방송가에 <화투>라는 제목으로 알려져 있었다. 하지만 제작진은 <화투>가 도박을 떠올리는 이름이라는 것 때문에 고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주인공 기승냥의 일대기에 집중한다는 의미로 제목을 <기황후>로 최종 확정했다. <기황후>는 방송 내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다른 배우가 거절한
작품으로 대박난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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