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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비켜! 임팩트 강했던 '서브 남주'

우리가 '서브 남주'를 응원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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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 남주는 말 그대로 남주(남자 주인공)과 여주(여자 주인공) 사이에서 삼각관계를 형성하는 인물이다. 과거에는 서브 남주는 남주를 빛나게 해주는 존재라는 인식이 강했으나, 최근엔 서브 남주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다. 남주가 갖고 있지 못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어필하는 배우들이 많기 때문.


이에 일부 시청자들은 남주와 여주 커플이 아닌 서브 남주와 여주가 커플이 되게 해달라는 글을 시청자 게시판에 올릴 정도라고 하는데, 시청자에게 큰 사랑을 받은 서브 남주는 누가 있을지 한번 알아보자. 

김지석 
<로맨스가 필요해 2>

출처tvN <로맨스가 필요해2>

김지석은 과거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2>에서 로맨틱한 서브 남주 신지훈 역을 맡았다. 오랜 연인인 윤석현(이진욱)에게 상처받은 주열매(정유미)를 다정다감하게 보살펴주는 신지훈의 직업은 카페 사장으로 잘생기고, 돈 많고, 멋있고, 성격 좋고, 매너까지 일품인 그야말로 완벽한 남자친구 상으로 여심을 사로잡은 바 있다.

김재욱
<사랑의 온도>

출처SBS <사랑의 온도>

SBS 드라마 <사랑의 온도>에서 일편단심 짝사랑 중인 박정우 역의 김재욱은 이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단단히 찍었다. 김재욱은 극중 이현수(서현진)의 곁에서 마치 키다리 아저씨 같은 모습으로 어른 남자의 매력을 뽐내, 3040 여성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장기용 
<고백부부>

출처KBS2 <고백부부>

KBS2 드라마 <고백부부>에서는 여자들이 꿈꾸는 이상적인 선배의 아이콘 정남길 역할로 장기용이 출연하면서 여심을 사로잡은 바 있다. 장기용은 마진주(장나라)의 같은 과 선배로 마진주가 힘들 때마다 조용히 나타나 그 뒤를 지켜주며 든든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비를 맞고 있는 마진주에게 우산을 씌워주는 장면은 뭇 여성들을 설레게 만들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우빈 
<상속자들>

출처SBS <상속자들>

김우빈은 SBS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18세의 까칠한 최영도 역을 맡아 찰떡같이 소화해 내 큰 사랑을 받았다. 김우빈은 극중 아무 이유 없이 친구를 괴롭히는 일진이었지만, 자신이 처음으로 좋아한 박신혜를 향한 애틋한 짝사랑을 보여주기도 했다. 김우빈은 박신혜에게 “눈 그렇게 뜨지 마. 떨려” 등의 거침없는 명대사를 남기기도 했다.

고경표 
<질투의 화신>

출처SBS <질투의 화신>

고경표는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을 통해 모든 걸 다 가진 재벌 3세 고정원 역을 맡았다. 까칠하고 이기적인 남주 이화신(조정석)과는 달리 비주얼과 성품, 매너까지 고루 갖춘 고경표는 표나리(공효진)에 대한 것이라면 모든 걸 포기하고, 품고, 아껴줘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유연석  
<응답하라 1994>

출처tvN <응답하라 1994>

유연석을 대세 배우로 만들어준 tvN <응답하라 1994>. 초반엔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내지 않았으나, 회차를 거듭할수록 쓰레기(정우)와는 전혀 다른 서울 남자의 나긋나긋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오랜 시간 지긋하게 성나정(고아라)를 바라보는 칠봉이(유연석)의 순애보를 제대로 선보였다.

극중에선 서브남주였지만,
실제로 사랑 이룬 커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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