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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 깨고 싶어 OO 했다는 스타들

스타도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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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사람들은 스타에 대해 더욱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고는 한다. 그러나 요즘은 ‘스타도 사람이다’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며 편견에 맞서는 스타들이 늘면서 스타에게만 그런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편협한 생각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고는 한다.


이에 사람들이 흔히 가지고 있는 편견에 맞서기 위해 OO를 했다는 스타들을 모아봤다. 

진지희-공부

출처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배우 진지희는 연기자는 공부를 못한다는 편견에 맞선 스타다. 2월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게스트로 출연한 진지희는 대학 생활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2018년 1학기 성적표를 공개했다. 성적은 전 과목 A, 평점은 무려 4.5만점에 4.44를 기록한 것.


진지희는 “쟤는 연기자니까 공부를 못할 거라는 시선이 싫었다”라며 “선생님들도 지켜봐야겠다는 눈빛이 보여서 그 벽을 깨고 싶어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또한 연기 활동과 학업을 병행했던 때에 틈새 시간을 활용해 공부해 장학금을 받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솔비-작가

출처솔비 인스타그램

작가 ‘권지안’으로 돌아온 가수 솔비. 2010년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솔비는 지난 6월 자신의 본명으로 ‘리얼 리얼리티(Real Reality)’ 작품 전시회를 열었다. 솔비는 한 인터뷰를 통해 “선입견과 편견 없이 제 작품에 온전히 집중해 주셨으면 해서 본명 권지안으로 전시를 열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나도 타인으로부터 손가락질도 받고 편견도 있었는데 그걸 뚫고 가는 게 내 평생 숙제인 것 같다. 많은 분들도 타인의 시선에 맞춰서 다치지 않고 그 편견을 스스로 깰 수 있는 ‘나다운’ 분들이 되셨으면 좋겠고, 내가 ‘나답게’ 사는 거에 용기를 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김희철-군 생활

출처JTBC <아는 형님>

김희철은 과거 교통사고로 인해 발목에서 대퇴부 엉덩이뼈까지 골절이 돼 큰 수술을 받은 바 있다. 이에 공익 판정을 받아 군 생활을 하게 된 김희철은 한 방송에서 자신의 군 생활에 대해 “연예인은 군 생활 자체가 불성실하다는 말이 많았다. 나는 그 편견을 깨고 싶었고, 훈련소에서 아픈 다리로 정말 열심히 훈련에 임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때 모든 훈련에 열외 없이 참여했다. 행군도 다 했다. 하지만 교통사고 후 훈련을 계속 받으니, 아픈 다리의 상태가 심해졌다. 그때 중대장님께서 걱정도 해주시고, 아프지 말라며 목각인형을 선물해줬던 기억이 난다"라고 회상했다.

임현주-안경

출처MBC <뉴스투데이>

출처MBC every 1 <대한외국인>

지난해 4월, 지상파 여성 앵커로는 이례적으로 안경을 착용하고 뉴스를 진행한 MBC 임현주 앵커. 임현주 앵커는 MBC <뉴스투데이>를 안경을 착용한 상태로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단지 안경 착용일 뿐이지만, 남성 앵커가 안경을 쓴 모습은 당연한 일이지만 여성 앵커가 안경을 착용하는 것은 마치 금기 아닌 금기처럼 여겨졌던 것. 임현주 앵커 또한 안경 착용에 대해 박경추 앵커와의 생각을 나눈 끝에 결심을 하게 되었다고.


임현주 앵커는 안경 착용을 선택한 궁극적 이유를 편견을 깨고 뉴스에 집중하기 위해서라고 밝히며 이어 “관행을 깨는 일을 남녀 갈등으로 몰아가는 댓글을 본 적 있어요.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남성에게도 금기가 있어요. 그런 관행을 함께 풀어나가야 해요. 남녀 사이의 성 이슈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잘못된 관행을 깨는 거로 봐주셨으면 좋겠어요”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세상의 편견을 이겨낸
당당한 싱글맘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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