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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겨서 매너 좋다고 셀프 디스 한 방송인

유쾌하면서 짠내나는 스타들의 셀프 디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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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는 ‘디스리스펙트(disrespect, 무례)’의 준말로 상대방의 상대방의 허물을 공개적으로 공격해 망신을 주는 힙합의 하위문화를 일컫는다. 이 의미가 확대되어 현재는 상대를 폄하하는 말이나 행동을 일컫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으며, 스스로 자신의 치부나 과오를 드러내거나 깎아내리는 것을 일컫는 ‘셀프 디스(self+dis)라는 용어도 생겨났다.

서장훈 

출처tvN ‘인생술집’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해 인기를 끌고 있는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 그도 역시 과거 ‘셀프 디스’를 자처한 적이 있다. 


과거 tvN 예능 프로그램 ‘인생 술집’에 출연하는 서장훈은 이날 방송에서 손담비를 챙기는 모습이 많이 보이자, 이를 본 신동엽이 “(서장훈이) 매너가 좋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서장훈은 “못생겼으니까 매너라도 좋아야 한다”라며 자신의 외모를 셀프 디스 했다. 이어 “부모님이 서로 내 외모로 싸우셨다. 아버님과 어머님이 서로 ‘장훈이는 당신 닮았어’라고 주장했고, 어머니는 울기까지 하셨다”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박서준

출처MBC ‘섹션TV연예통신’

‘로코 남신’으로 떠오르며 달달하고 현실감 있는 로맨스 연기를 펼쳐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박서준. 그는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의 인터뷰에서 셀프 디스를 한 적이 있다고 한다.


MBC 예능 프로그램 ‘섹션 TV 연예통신’에 출연했던 박서준은 자신의 외모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유독 연상녀들과 호흡이 잦은 박서준은 “내가 노안이라서 그런 것 같다”라고 셀프 디스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당시 드라마 ‘킬미 힐미’에서 지성과 28살 동갑으로 출연한다는 말에 “그것 또한 내가 노노안이라 그런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하늬


출처MBC ‘라디오스타’

최근 SBS 드라마 ‘열혈 사제’에서 박경선 검사 역으로 열연을 펼쳐 큰 인기를 얻었던 배우 이하늬. 그는 평소 털털하고 유쾌한 성격의 소유자로 유명했고, 이에 ‘셀프 디스’도 과감했다.


이하늬는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당시, MC 김구라는 이하늬의 외삼촌이 문희상 의원이라고 소개하면서 “약간 외삼촌하고 느낌이 비슷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하늬는 “내가 살찌면 외삼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광희


출처MBC ‘라디오스타’

제국의 아이돌 출신 광희는 특유의 입담을 자랑하며 많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 중이다. 이런 그도 과거 셀프 디스로 웃음을 안겨 준 적이 있다고.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는 광희가 자신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나와 노래를 불렀는데 너무 못하더라고 전했다. 그러자 광희는 그래서 프로필에서 가수를 뺐다고 당당히 고백했다. 그러면서 광희는 “이제 노래 안 할게요”라고 선언했고, “가수라는 프로필을 빼면서 예능인이라고 할까 하다가 못 웃긴다고 할까 봐 방송인이라고 했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자신을 양상국 닮았다고 
셀프 디스한 배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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