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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는 만큼 쓴다는 스타들의 반전 씀씀이

★스타들의 통 큰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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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 사람들에게 베푼다는 건 사실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자신이 가진 걸 친구나 매니저, 스태프 등 자신과 연관돼있는 지인들에게 베풀거나, 혹은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이들이게 아낌없이 베푸는 스타들이 있다고 한다. 사연에 따라 손을 걷어붙이고 물심양면으로 베푸는 ‘대인배’ 스타들은 누가 있을지 한번 알아보자.

현아 

출처현아 인스타그램

가수 현아와 이던 커플이 고가의 커플 시계로 ‘영앤리치’ 면모를 뽐냈다. 현아와 이던은 각자 SNS 계정에 서로의 손을 다정히 포갠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출처현아 인스타그램

두 사람의 손목에 채워진 명품 롤렉스 시계가 눈에 띈다. 현아는 “사랑해”라고, 이던은 “고마워”라는 글을 각각 남겼다. 게재된 글을 보아, 현아가 시계를 선물해줬음을 미뤄 짐작할 수 있다. ‘명품 시계’의 대명사인 롤렉스는 기본 가격이 1천만 원이 넘어가는 고가의 제품이다.

세훈


출처V오리지널 ‘심포유’에

아이돌 그룹 엑소 세훈이 시우민에게 어마어마한 가격을 자랑하는 집들이 선물을 건네 화제다. V오리지널 ‘심포유’에서는 시우민이 엑소 멤버들과 함께 집들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눈길을 끈 것은 바로 세훈의 집들이 선물.


세훈은 시우민에게 “형 내가 우리 집에서 제일 비싼 샴페인 가져왔어. 형 때문에”라며 선물을 건넸다. 뜻밖의 고가의 와인 선물에 기분이 좋아진 시우민은 몸을 들썩 거리며 귀엽게 애교를 부렸다.  


세훈이 선물한 샴페인은 ‘armand de brignac ROSE’로, 홈페이지에 기재된 가격에 따르면 약 150만 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 앤 리치’ 세훈의 클래스가 다른 집들이 선물은 놀라움과 동시에 부러움을 안겼다. 

김희철


출처슈기 인스타그램

가수 김희철이 유튜버 슈기에게 깜짝 선물을 했다. 슈기는 자신의 SNS에 “촬영 때문에 저희 집에 우주 대스타 김희철 씨가 오셨는데 집 상태를 보시곤 공기청정기를 사서 보내주셨어요”라고 남겼다. 이어 “마음씨 좋은 희철 님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김희철이 보낸 공기청정기 사진도 함께 올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희철과 슈기는 다음 달 첫 방송인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렌트채널, 님은 부재중’에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차태현


출처영화 ‘엽기적인 그녀 2’ 스틸컷

차태현은 영화가 끝날 때마다 동료들과 스태프들에게 선물을 건네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영화 ‘엽기적인 그녀 2’의 촬영이 끝난 후 차태현은 동료 및 스태프들에게 금 2돈씩 선물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차태현은 “금을 얇은 카드로 만들어 그 위에 감사의 메시지를 새겨 드렸다”라며, “2돈씩 들었으니 비용은 총 3800만 원에서 4000만 원 들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팬에게 '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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