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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스타는 미녀를 좋아해

결혼 유발 커플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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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SK와이번스 팀이 한국시리즈 우승을 끝으로 2018 야구 시즌이 끝나고 농구, 배구 시즌이 돌아왔다. 1년 365일 우리를 즐겁게 해주는 스포츠, 그리고 이를 위해 각 종목마다 열심히 뛰는 선수들에게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고 한다. 바로 미인을 아내로 두었다는 사실! 그 주인공들은 누가 있을지 한번 알아보자.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송하율

출처김동현 인스타그램

‘스턴건’ 김동현 선수는 6살 연하의 미모의 아내와 11년 열애 끝에 올해 9월 결혼에 성공했다. 특히 김동현의 아내 송하율은 연예인 한예슬, 구하라, 설리 등을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을 정도로 뛰어난 미모를 자랑한다고 한다. 이에 ‘미녀와 야수’ 커플이라고 불리는 이들은 얼마 전 예능프로그램 ‘살림남2’에 함께 출연하며 프러포즈에서부터 결혼 준비까지 공개한 바 있다.

축구선수

정조국♥김성은

출처김성은 인스타그램

강원 FC 소속 축구선수 정조국의 부인은 탤런트 김성은이다. 김성은은 결혼 8년 차 두 아이의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미모는 물론 20대 못지않은 늘씬한 보디라인을 자랑한다. 이들은 지난 2008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 이듬해 2009년에 결혼하여 아들 태하를 얻었다. 7년 만인 지난 2017년, 둘째 딸을 순산하였다. 특히 정조국은 김성은을 만나면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좋은 성적을 보여주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농구선수

강병현♥박가원

출처박가원 인스타그램

농구계 꽃미남이라고 불리는 창원 LG 세이커스 소속 농구선수 강병현. 미남인 그의 외모를 뛰어넘는 그의 아내 박가원. 그녀는 2007년 미스코리아 선(善)에 당선 이력이 있다. 슬하에 두 자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와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중. 그뿐만 아니라, 남다른 패션 센스로 인플루언서로 활약하고 있다.

전 야구선수

이승엽♥이송정

출처sbs '힐링캠프'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삼성 라이온즈 소속 야구선수 박한이의 아내도 뛰어난 미모를 자랑한다. 박한이의 아내는 조명진으로 MBC 공채 탤런트 29기로 데뷔해, 드라마 ‘주몽’, ‘뉴 하트’로 얼굴을 알린 바 있으며, 특히 ‘선덕여왕’에서 설매 역으로 활약했었다. 단아한 매력이 있는 그녀는 박한이와 3년 열애 끝에 지난 2009년 결혼에 골인했다. 야구 중계 화면에도 종종 비치며 여전히 뛰어난 그녀의 미모를 뽐낸 바 있다.

농구선수

하승진♥김화영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농구판 ‘미녀와 야수’라는 수식이 붙는 하승진-김화영 부부. 국내 최장신 센터 하승진 선수의 아내인 김화영도 출중한 미모를 소유하고 있어, 농구 관중석에 모습이 등장하면 매번 화제가 되곤 했다. 아내 김화영 역시 170cm로 작지 않은 키지만, 남편 하승진의 키가 221cm여서 부부의 키 차이는 무려 51cm에 달한다. 이들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2012년에 결혼에 골인했다.

드라마 '주몽', '선덕여왕'에 나왔던 

이 사람도 스포츠선수 부인이었다고?

더 많은 미인 아내들이 

궁금하다면?

▲▲ 위 이미지 바로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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