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알렛츠 ALLETS

길라임 짝사랑남에서 사업가로 변신한 배우

연예인 그만두고, 다른 직업 찾은 스타들★

86,531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연예인으로 데뷔한 스타들이 있는 만큼, 반대로 연예인으로 활동하다 그만두고 다른 직업을 찾아 떠난 스타들도 있다, 연예인도 하나의 직업으로 언제든 직종 변경이 가능한 것. 방송이나 연기 활동을 그만두고 새로운 직업인으로 업종 변경한 이들은 누가 있을지 한번 알아보자.

이필립


출처SBS ‘시크릿가든’/이필립 인스타그램

드라마 <태왕사신기>의 처로, <시크릿가든>에서 길라임 짝사랑남이었던 배우 이필립은 활동 당시 이국적인 마스크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 찍었다. 하지만 지난 2012년 드라마 ‘신의’를 마지막으로 방송에서 그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었다.


이필립은 최근 화장품 브랜드 ‘프로레나타’를 론칭해 사업가로 제2의 삶을 살고 있다. <신의> 액션 연습 도중 실명 위험에 가까운 눈 부상을 입어 배우 활동을 접게 됐다고 한다. 시력은 다행히 회복했지만 촬영장의 조명을 감당하긴 어려워 연기를 그만뒀다고 한다. 

정호근


출처KBS ‘정도전’

주로 사극에 출연하며 얼굴만 보면 ‘아, 그 배우?’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배우 정호근. <허준>, <다모>, <해신>, <선덕여왕>, <정도전> 등 굵직한 사극에 출연하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낸 바 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TV에서 그의 얼굴을 볼 수 없었다. 그러던 지난 1월 오랜만에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무속인으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몰고 온 바 있다.


집안 대대로 신령을 모셨으며 유명 무속인이었던 할머니 영향을 받아왔던 정호근은 지난 2015년 내림굿을 받고 무속인 길을 걷기 시작했다. 무속인의 삶을 선택한 계기는 태어난 지 얼마 안 돼 세상을 떠나보낸 딸과 아들 때문이라고 한다. 

허영란


출처SBS ‘순풍산부인과’/허영란 인스타그램

<순풍 산부인과> 허간호사, <야인시대> 기생 설향 역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배우 허영란은 지난 2016년 아침 연속극 <아임쏘리 강남구>를 끝으로 연기 활동을 중단했다. 지난 1월 예능 프로그램 <따로 또 같이>에 출연해 오랜만에 근황을 알린 허영란은 지난 2016년 연극배우 겸 연출가인 남편과 결혼해 대전에서 셀프 세차장과 카페를 운영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여현수 

출처영화 ‘번지점프를 하다’/여현수 인스타그램

고등학교 2학년 때 MBC 공채 탤런트에 합격한 후 <허준>, <사랑밖에 난 몰라>, <나쁜 친구들> 등의 드라마에 출연한 여현수. 2000년엔 영화 <번지 점프를 하다>로 스크린 데뷔해 백상예술대상에서 남자 신인상을 받았다. 군 입대로 2년간 공백기 끝에 여러 영화나 드라마에 종종 출연했으나 2016년 이후 연기 활동에 마침표를 찍고 재무 설계사로 제2의 직업을 선택했다고 한다. 가족을 위해 보다 안정적인 직종을 찾은 결과로, SNS를 통한 홍보 정략으로 실적을 높이며 대기업 임원 정도의 연봉을 받는다고. 그는 현재 보험사에서 지점장을 맡고 있다.

이제니

출처MBC ‘남자 셋 여자 셋’/TV조선 ‘라라랜드’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 <뉴 논스톱>으로 주목받은 배우 이제니는 미국에서 웹 디자이너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10대 때 1993년 청소년 드라마 <공룡선생>으로 데뷔해 몇 편의 드라마를 찍으며 10년 가까이 배우 생활을 이어오던 이제니는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을 끝으로 연기 활동을 접었다. 어릴 때부터 연예활동을 해오면서 적응이 어려워 은퇴를 결심하게 됐었다고 한다.

다니던 직장 그만두고 
연예인 데뷔한 스타들?!
▼▼▼▼▼▼

김남주는 9급 공무원?

▲위 이미지 바로 클릭▲

작성자 정보

알렛츠 ALLETS

Beyond Magazine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