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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 언제해?” 다음 시즌 기다려지는 프로그램

시즌2 기다리다가 목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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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

출처SBS <낭만닥터 김사부>

출처유연석 인스타그램

지난 2017년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던 낭만닥터 김사부가 오는 11월 방송을 목표로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2 제작을 준비 중이다. 한석규만이 출연을 확정 지은 가운데, 배우 안효섭이 ‘낭만닥터 김사부2’를 제안받아 검토 중이다. 이 소식에 줄곧 낭만닥터 김사부의 다음 시즌을 기다렸던 팬들이 큰 호응을 보내고 있다.


이처럼 애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 다음 시즌이 기다려지는 프로그램들을 모아봤다.


열혈사제

출처SBS <열혈사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는 방영 내내 줄곧 높은 화제성과 시청률을 가져가면서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다. ‘열혈사제’는 사회의 부조리를 파헤치는 사제의 이야기를 다뤘다. 묵직한 소재지만 코믹 코드로 풀어나가는 에피소드는 시청자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했고, 특히 버닝썬 사태를 패러디 하면서 더욱 화제를 모았다.


이에 시청자들은 ‘열혈사제’를 웰메이드 드라마로 평가하며 시즌 2를 외쳤고 감독은 고심 끝에 마지막회에 ‘We will be Back’ 자막을 띄우며 시즌 2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시그널

출처tvN <시그널>

‘시그널’은 tvN 10주년 특별드라마로 2016년에 방영해 시청률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시그널’은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탄탄한 전개에 조진웅, 김혜수, 이제훈의 연기력이 더해져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드라마가 열린 결말로 종영하면서 시청자들은 “이 배우들 그대로 시즌 2 가자” “시즌 2에서는 셋이 만나는 장면 볼 수 있겠지” 등의 반응을 보이며 시즌 2에 대한 요청이 빗발쳤다.


또한 ‘시그널’에서 출세에 눈이 먼 ‘김범주’ 역을 맡았던 장현성이 최근 라디오에서 시그널 시즌 2의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계획은 있지만, 구체적이지는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답하며 눈길을 끌었다.


김과장

출처KBS <김과장>

‘김과장’은 지난 2017년 방송된 KBS 드라마로 돈에 대한 천부적인 촉을 가진 ‘삥땅 전문 경리과장’ 김성룡이 더 큰 한탕을 위해 TQ그룹에 입사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부정과 불합리와 싸우며 무너져 가는 회사를 살리는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김과장’은 방영 당시 최고 시청률 18.4%를 찍으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고 시즌 2 요청도 이어졌다.


또한 남궁민이 최근 인터뷰에서 자신의 인생 캐릭터에 대해 ‘김과장’의 김성룡을 꼽으며 드라마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이어 ‘김과장 시즌 2’에 대한 질문에 “여러 변수가 있지만 언제든 시즌 2를 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라고 털어놨다.

하트시그널

출처채널A <하트시그널>

하트시그널은 채널A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올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하트시그널 시즌 3’을 준비 중이다. ‘하트시그널’은 시그널 하우스를 배경으로 청춘남녀들의 썸을 그린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의 인기에 힘입어 지난 해 시즌 2가 방송됐다.


하트시그널의 뜨거운 인기에 다른 방송사에서도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잇달아 나오기도 했으며, 특히 하트시그널은 종영 후에도 인기를 끌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미스트롯

출처TV CHOSUN <미스트롯>

얼마 전,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시청률 측면에서도 새로운 역사를 써낸 ‘미스트롯’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미스트롯’은 마지막회 시청률이 18.1%를 기록하며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 종합 동시간대 1위에 등극하며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이에 서혜진 PD는 ‘미스트롯’의 남자버전 ‘미스터 트롯’의 제작을 결정한 상황. 남성 트로트 스타를 발굴하겠다는 취지의 ‘미스터 트롯’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한지민-에릭 주연 드라마가
조기 종영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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