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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할 때도 꼭 먹어야 하는 음식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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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살코기

출처Pixabay

다이어트 식단으로 빠지지 않는 닭가슴살. 닭가슴살은 식단 조절을 하면서 가장 부족해질 수 있는 단백질을 듬뿍 함유하고 있는 음식이기 때문에 많은 다이어터들이 선호한다. 게다가 지방은 적게 들어있어 더욱 식단에 활용하기 좋다. 하지만 아무리 닭가슴살이 좋아도 한 가지 식품만 먹기는 힘드니, 살코기로 된 안심, 사태살로 가끔 대체해줘도 좋다. 닭가슴살은 2쪽, 살코기는 1/2컵 정도가 적당하다.

잡곡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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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는 많은 사람들이 끼니를 거르거나 밥이 아닌 대체 식품으로 간단히 떼우고는 한다. 하지만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하루에 한 끼 정도는 일반식을 먹는 것이 좋다. 특히 흰쌀밥보다는 잡곡밥을 먹는 것이 좋은데, 비슷한 열량이지만 잡곡밥의 식이섬유는 혈당상승속도를 늦추고,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는 효과를 주어 올바른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아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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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는 다이어트 중 간식으로 즐기기 좋은 식품으로,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해 식욕 억제에 도움을 준다. 또한 마그네슘과 같은 무기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다이어트 중 결핍되기 쉬운 영양소를 보충해주어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 단, 아몬드를 비롯한 견과류는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하루에 한 줌인 25~30g 정도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며 최대 40g을 넘지 않는 것을 권한다.

녹황색 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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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 시금치, 미나리, 호박, 고춧잎 등 진한 녹황색 채소는 영양밀도가 높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식품이다. 녹황색 채소에는 철분, 각종 미네랄, 비타민 등이 함유되어 있어 끼니마다 섭취하면 좋은데, 특히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다이어트를 할 때는 아무래도 먹는 양이 적어 다이어트의 대표적인 부작용인 변비에 걸리기 쉬우나 녹황색 채소에 함유된 섬유질은 수용성 섬유질로 물에 녹아서 젤리 상태가 되어 변의 양을 늘려주기 때문에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해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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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 톳, 다시마, 김 등의 해조류는 열량이 낮을 뿐더러 각종 미네랄과 마그네슘이 풍부해 다이어트 식단으로 활용하기 좋은 음식이다. 또한 당 함량이 현저히 낮으며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쉽게 들고 다양한 영양성분이 있어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는데도 효과적이다. 해조류는 다양한 요리로 활용하기 좋으니 식사 때 빼놓지 말고 섭취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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