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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 입장 번복한 스타들의 속사정

입장 번복할 수 밖에 없었던 스타들의 다사다난한 연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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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대중의 알 권리보다 스타들의 사생활 보호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추세다. 이에 열애설을 부인했다가 나중에야 열애를 인정해 대중들의 아낌없는 축하를 받았던 커플들은 누가 있을지 한번 알아보자.

송중기-송혜교

출처송혜교 인스타그램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우리나라 대표 연예인 부부 송중기와 송혜교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종영 후 미국 뉴욕에서 함께 식사를 하고 쇼핑하는 모습을 봤다는 SNS 목격담이 열애설의 시작. 당시 양측은 모두 우연히 미국에서 만나 식사를 했을 뿐이라며 열애를 일축했다. 이후 인도네시아 발리 목격담을 기반으로 한 중국 매체의 열애설 보도가 나왔지만 또 부인했다. 하지만 같은 해 7월 결혼을 발표하면서 열애설을 인정했고 10월 웨딩 마치를 올렸다.

이준기-전혜빈


출처이준기 인스타그램

배우 이준기와 전혜빈은 네 번째 열애설이 불거져서야 열애를 인정했다. 2015년 열애설이 처음 불거진 후 2017년 처음으로 열애를 시인한 것. 이준기와 전혜빈의 열애설에 대해 소속사는 절대 아니라고 일관하며 “두 사람은 친구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하지만 두 사람의 커플 사진이 공개되자, 이준기와 전혜빈이 교제하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준기와 전혜빈은 2014년 KBS2 ‘조선 총잡이’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한 바 있다. 하지만 이들은 공개 열애 4개월 만에 2년 열애의 마침표를 찍었다.

유이-강남


출처강남 인스타그램

배우 유이와 가수 강남도 열애를 부인했다가 다시 인정했다. 처음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 양측은 모두 열애를 일축, 유이도 SNS을 통해 직접 열애를 부인했다. 하지만 이후 두 사람의 데이트 장면이 포착된 사진이 공개되자 이를 다시 번복했다. 당시 유이의 소속사는 “현재 유이가 드라마 촬영 중이고, 여배우기에 더욱 조심스러웠다. 혼란을 드린 점 사과드린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공개 열애 후 한 달 만에 두 사람은 공식적으로 결별을 알렸으며, 동료로 남기로 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윤현민-백진희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윤현민과 백진희는 열애설이 두 차례 제기됐었지만, 양측은 매번 ‘친한 동료 사이’라 일축했다. 이후 쇼핑 목격담과 함께 동반 여행 설도 알려졌지만 다시 한번 ‘연인 사이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하지만 이후엔 윤현민과 백진희가 데이트하는 현장이 담긴 사진이 공개되며 두 사람은 마침내 열애 사실을 시인했다.


윤현민과 백진희는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로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 2016년 4월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 3년째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

소진-에디킴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가요계 연상연하 커플이었던 걸스데이 소진과 가수 에디 킴이 열애설을 부인한지 단 4시간 만에 입장을 번복, 교제를 인정하기도 했다. 처음 열애설이 불거졌을 오전, 양측 소속사는 모두 “친구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지만 그날 오후 소진과 에디 킴은 소속사를 통해 열애를 시인했다.


한 관계자는 이에 대해 “둘 다 열애설이 처음이다 보니 당황했던 것 같다. 서로 이야기하는 시간이 필요했고 사실대로 밝히기로 결정한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이들은 공개 열애 반년 만인 지난 2017년 12월 결별을 맞았다.

박신혜-최태준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현재 공개 열애 중인 비주얼 커플, 배우 박신혜와 최태준. 지난 2017년 5월 한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하지만 당시에는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부인했지만, 이후 지난해 2018년 다시 한번 제기된 열애설에는 시인을 해 눈길을 끌었다. 박신혜와 최태준은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선후배 사이로 연예계 데뷔 이후 동료로서 서로에게 좋은 영향력은 관계로 지내오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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