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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 전설로 남은 폭우 속 공연 best 5

비 올 때 무대 서면 가수들에게 벌어지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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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 날에 가수들은 무대에 서기 더 힘들다고 한다. 비가 몰아쳐 시야를 가리는 것은 물론 비에 젖은 옷 때문에 안무를 제대로 하기 힘들다고. 또한 여성 가수의 경우 높은 구두를 신고 있기 때문에 넘어지기는 일쑤. 과연 어떤 스타들이 비 올 때, 무대에서 난항을 겪었을지 한번 알아보자. 

크러쉬

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가요계 4대 폭우 짤’로도 유명한 가수 크러쉬의 폭우 무대 영상. 지난 2016년 11월 KBS1 <열린 음악회>가 열리는 날 당시, 호우주의보가 내려졌고 크러쉬가 무대에 올랐을 때는 폭우가 쏟아졌다. 이에 크러쉬는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한 채 비를 닦아내며 노래를 불러야만 했다.


크러쉬가 무대에서 부른 노래는 <가끔>으로, ‘오늘 밤은 유난히 추워’, ‘오늘은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라는 노랫말은 비바람을 맞으며 노래하는 크러쉬의 상황과 딱 들어맞아 아직까지도 회자되고 있다.  


이후 크러쉬는 이날 상황에 대해 “저 때 정말 힘들었다. 무대가 시작하니 갑자기 바가 오더라. 렌즈가 돌아가고, 마이크에 전기가 오르더라”라며 죽음의 공포까지 느꼈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만들었다. 

현아

출처Mnet <20’s 초이스>

지난 2011년 7월 한 호텔에서 열린 제5회 Mnet <20’s 초이스 시상식>에서 현아는 솔로곡 <버블팝>을 최초로 공개하는 날이었다. 이때 때아닌 비가 갑자기 쏟아졌고, 백댄서들조차 우왕좌왕하고 있을 때, 현아는 자신이 신고 있던 킬힐을 과감하게 벗어던졌다.


이러한 현아의 과감한 시도에 폭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안무를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고, 현아의 무대의 열정과 킬힐 없이도 완벽한 몸매까지 확인할 수 있었다. 

에프엑스 f(x)

출처KBS1 <열린 음악회>

지난 2009년 10월 KBS1 <열린 음악회>에서 아이돌 그룹 에프엑스도 레전드 폭우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에프엑스는 이날 <라차타>를 선보였고, 노래를 시작하자마자 장대 같은 비가 쏟아졌다. 하지만 에프엑스는 기상 악화에 멤버들은 눈을 뜨기조차 어려웠지만, 끝까지 밝은 미소를 유지하며 무대를 끝마쳐 당시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프로다운 모습을 선보여 당시 많은 화제를 불러 모았고, 이날 무대는 ‘라차타’가 아닌 ‘비차타’로 불리며 레전드 폭우 무대로 남았다.

하이라이트(비스트)

출처SBS <인기가요>

일명 ‘물난리’로도 불리며 전설의 짤로 회자되는 무대, 그룹 하이라이트가 비스트였던 시절인 2011년 6월 SBS <인기가요>에서 선보인 <비가 오는 날엔>. 곡 제목과 걸맞은 무대를 연출한 것으로 의도는 알겠으나, 인기가요 제작진들은 ‘비’ 대신, ‘폭우’를 내렸다. 이에 멤버들은 헤어와 의상은 한순간에 젖었고, 계속해서 얼굴의 비를 닦아내며 눈조차 뜨기 어려워했다.


이날 무대는 ‘비가 오는 날엔’이 아닌, ‘폭우 오는 날엔’으로 불리며 역대급 폭우 무대로 손꼽히기도 한다. 

김연우

출처tvN <인생 술집>

미친 가창력의 소유자 가수 김연우도 폭우에도 불구하고 무대에 선 경험에 대해 밝힌 바 있다. 김연우는 과거 tvN 예능 프로그램 <인생 술집>에 출연해, “차에 타면 말소리가 안 들릴 정도로 비가 쏟아졌다. 총학생회장이 공연 못 할 것 같다며 돌아가도 된다고 했다. 그런데 객석에 10명 정도가 앉아 있었다. 온 김에 하자고 했다. 앙코르까지 6곡을 했다”라며, “그분들을 위해 노래할 수 있다는 게 뿌듯했다”라고 밝혀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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