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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만감 유지에 효과적인 의외의 조합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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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고춧가루

출처Pixabay

체중 감량을 위해 식단 조절을 할때 예외없이 찾게 되는 메뉴가 있다. 바로 닭가슴살. 닭가슴살은 열량은 낮지만 한 덩어리에 단백질이 27g이나 들어있는데, 단백질은 소화가 느린 영양소이기 때문에 포만감을 오랫동안 유지해준다. 여기에 고춧가루를 더하면 맛도 높이면서 캡사이신으로 인해 칼로리 소모를 높이는 효과가 더욱 커진다. 밋밋한 맛의 닭고기를 먹기 싫은 사람은 소금 대신 고춧가루를 더해보자.

피스타치오-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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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만감도 유지되면서 간식으로 먹기 좋은 조합에는 뭐가 있을까. 바로 사과와 피스타치오 조합이다. 피스타치오는 견과류 중 칼로리가 낮은 편에 속하는데, 식이섬유가 풍부하면서 단 맛이 나는 사과가 더해지면 배고픔을 더는데 효과적이다. 건강한 지방, 식이섬유, 단백질의 조화로 이루어진 음식이 허기를 금방 달래주기 때문. 또한 피스타치오는 껍질에 싸여 있기 때문에 먹는 속도를 조절하는 효과도 있다.

연어-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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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는 동물성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동물성 오메가-3 지방산은 뇌 건강, 눈 건강, 우울증 완화 등에 도움을 준다. 이뿐만이 아니다. 동물성 오메가-3 지방산은 체지방을 소모시키는데도 효과적이라고 한다. 게다가 단백질 함량까지 풍부해 포만감은 더욱 높아진다. 여기에 고구마가 더해지면 포만감이 가득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식사 조합이 된다. 고구마는 식이섬유, 인, 칼륨, 비타민 등 다양한 성분에 낮은 칼로리로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된다. 따라서 연어 샐러드로 포만감을 높이고 고구마로 그 포만감을 유지시켜보자.

참치-생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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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는 단백질이 많고, 지방이 적은 전형적인 고단백 저지방 식품인데요.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기 때문에 복주 주위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비타민, 칼슘, DHA, EPA, 오메가6, 셀레늄 등 몸에 유익한 성분을 포함한 건강 식품이다. 생강은 장 운동을 촉진하고 소화의 속도를 높여주는 식품이다. 또한 몸의 염증을 제거하여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참치와 생강을 함께 섭취하면 지방 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데 효과적이다.

아보카도 오일-시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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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는 몸에 건강한 과일로 잘 알려져 있다. 아보카도 오일은 아보카도 과육을 압착해 만든 오일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비타민 B 및 E와 칼륨과 같은 무기질도 포함하고 있다. 이런 아보카도 오일을 시금치와 당근 등의 채소와 먹으면 베타카로틴의 흡수율을 도와 항암 효과를 나타낸다. 뿐만 아니라 시금치는 포만감을 주는 식품이며, 칼로리도 매우 낮기 때문에 아보카도 오일과 함께 섭취하면 포만감과 효능이 배가 되는 환상의 조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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