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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수 앞을 내다 본 스타들

너.. 알고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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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가로채널'

가수 승리와 정준영의 여러 이슈와 및 의혹과 관련해 과거 가수 황광희의 태도와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광희의 선견지명’, ‘광희 선구안’ 등 다양한 제목으로 논란의 스타들과 함께 한 프로그램에서 광희가 했던 의미심장한 발언이 올라와 화제다.


광희 외에도 과거부터 연예인들의 선견지명, TV 속 그땐 몰랐지만 지금 보면 의심 가는 발언들은 어떤 것이 있을지 한 번 알아보자.

차태현

출처KBS2 '1박 2일'

오랜 기간 동안 동고동락했던 ‘1박 2일’ 멤버들은 정준영의 사건 논란 이전부터 무언가 알고 있었을까? 과거 정준영이 빠진 채 오프닝을 촬영하던 차태현은 정준영이 없는 것에 대해 의아해하며, “뭐 걸렸어 준영이?”라는 의미심장한 멘트를 했다.


당시에는 아무 의미 없이 유머로 받아들여졌지만, 이제 보니 차태현은 정준영이 특정한 논란을 일으킬 것을 마치 예견한 듯한 뉘앙스로 보이는 것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에디킴


출처MBC '나 혼자 산다'

평소 방송에서도 남다른 우정을 자랑한 정준영과 에디킴. 지난 2016년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정준영은 에디킴에게 “빨리 여자친구 사귀어. 뺏어버리게”라는 농담 반, 진담 반의 발언을 했고, 이에 에디킴은 “여자 만나면 정준영 아냐고 묻고, 안다면 번호 지워야 한다”라는 의미심장한 발언을 한 바 있다.

김숙

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지난 2018년 김생민이 ‘미투’로 성추행을 저지른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개그우먼 김숙이 김생민의 활동 기간을 예언했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김생민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25년 방송만에 최초 단독 게스트 출연으로 한껏 높아진 인기를 체감했다. 이어 “이런 인기가 2년 반 정도 갔으면 좋겠는데, 김숙 씨는 저의 전성기를 6개월 정도로 예측하더라”라고 말한 바 있다. 그리고 방송 시점에서 만으로 6개월을 앞둔 2018년 4월 2일, ‘미투’ 캠페인을 통해 김생민의 강제 추행이 폭로됐고 김생민은 이를 인정하며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박명수


출처tvN ‘짠내투어’

과거 김생민과 함께 tvN ‘짠내투어’에 함께 고정 출연했던 박명수는 밤도깨비 여행 후쿠오카 편에서 박명수가 멤버들에게 덕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박명수는 김생민에게 “생민이는 인기가 급하게 와서 급하게 갈까 봐 걱정하니까 영원했으면 좋겠다”라고 빌어줬다. 


하지만 이후 김생민은 과거 스태프들을 성추행 한 사실이 드러나, 피해자들을 직접 만나 사과한 뒤 자신이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강호동


출처KBS2 ‘1박 2일’

과거 KBS2 ‘1박 2일’을 이끌었던 강호동의 멘트도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당시 함께 출연하던 이수근의 불법 도박 혐의가 밝혀지기 전 강호동은 ‘1박 2일’ 방송 중, “사행성 게임은 수근이가 제일 좋아하니까”라는 멘트를 한 것. 이수근은 이 방송 이후, 2013년 불법 도박 사건으로 조사를 받았고, 집행유예 2년을 구형 받아 자숙하는 기간을 보냈다.

과거 '1박 2일'에서 했던 
이수근, mc몽의 예언은?
▼▼▼▼▼▼

이 정도면 '진짜 리얼 버라이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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