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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삼시세끼> 캐스팅력 무엇?

다들 호흡이 너무 좋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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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N <<삼시세끼-산촌편>정우성

tvN <삼시세끼>는 스타들이 시골에서 세 끼를 스스로 해결하는 모습을 그린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4년부터 시즌제로 방송되고 있다. 이번 <삼시세끼-산촌편>은 이전의 남성 출연진 위주에서 여성 멤버로 출연진을 구성하며 변화를 도모했다. 특히 방송이 되기 전부터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삼시세끼-산촌편>은 세 사람이 만들어내는 케미로 많은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차도녀 이미지를 가졌지만 의외로 털털하고 시원시원한 리더십을 가진 염정아와 밝은 성격과 넘치는 리액션으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마구 뿜는 윤세아, 일꾼을 자처해 묵묵히 일하는 야무진 막내 박소담. 산촌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들의 모습은 힐링 그 이상이다.


이처럼 <삼시세끼>가 독특한 포맷이 아님에도 불구, 나영석 PD의 최대 장기인 캐릭터의 차별화로 예능을 맛깔나게 만드는 나영석의 캐스팅력에 대해 더 살펴보았다.

정우성

출처tvN <<삼시세끼-산촌편>

정우성은 <삼시세끼-산촌편>의 1회 말미에서 첫 번째 게스트로 '세 끼 하우스'를 방문했다. 그는 마치 영화 같은 등장으로 보는 이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이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10%를 돌파하며 시청자들로부터 열띤 환호를 받았다. 산촌에 등장한 정우성은 감자 캐기, 불 피우기, 닭 돌보기, 정리 정돈까지 열 일을 선보였다. 정우성의 특출난 외모와 인간적인 면모 또한 돋보였지만, 무엇보다 신속 정확한 정우성과 산촌 식구들의 호흡이 시원시원하다는 반응을 얻어내며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오나라

출처tvN <<삼시세끼-산촌편>

오나라는 주역들이 다시 뭉친 <삼시세끼-산촌편>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염정아, 윤세아와 반가운 인사를 나눈 오나라는 특별한 인연이 없어 모르는 사이인 박소담에게 먼저 다가가며 친화력을 뽐냈다. 또한 그는 너무 단 양념으로 죽어가는 음식에 피시소스를 한 방울 떨어트려 음식 맛을 되살리고, 산촌에서는 먹기 힘든 베트남 요리 짜조와 분보싸오를 만들어내는 등 훌륭한 요리 실력을 선보이기도. 특히 요리를 다 같이 합을 맞추어 만들어내며 완벽한 케미를 자랑해 시청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남주혁

출처tvN <<삼시세끼-산촌편>

지난 13일 방송된 <삼시세끼-산촌편>에서는 깜짝 게스트로 남주혁이 등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세 끼 하우스’의 세 번째 손님인 남주혁은 <삼시세끼> 유경험자로, 과거 <삼시세끼-고창편>에서 유해진에게 배운 아재 개그를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의도치 않은 줄넘기 내기에서도 큰 웃음을 선사했는데. “2단 뛰기만 해봤다”라고 자신 있게 말한 남주혁의 바지가 줄넘기를 하면서 점점 내려간 것. 이에 남주혁은 “바지가 내려간다”라며 특유의 엉뚱한 매력을 보였다. 이에 게스트 남주혁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하며 네 사람의 케미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박서준

출처박소담 인스타그램

박소담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집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삼시세끼-산촌편>에 게스트로 찾아온 박서준과 ‘산촌 식구들’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이 함께 사진을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이로 인해 <삼시세끼-산촌편>의 마지막 게스트는 박서준으로 밝혀졌다. 박서준은 지난 2018년 나영석 PD의 <윤식당>에 출연하며 큰 활약을 보였다. 이에 박서준이 스페인 가라치코가 아닌 강원도 정선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금 발언도 서슴지 않는
반전 예능캐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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