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알렛츠 ALLETS

입소문타고 역주행 성공한 영화들

알라딘 같은 남자 어디없나..?

22,228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알라딘

출처영화 <알라딘>

지난 5월 23일 개봉해 흥행 역주행을 거듭하고 있는 <알라딘>은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면서 누적 900만을 향해가고 있다.


<알라딘>은 개봉 첫날 7만 명을 기록했다. <악인전>에 이은 박스오피스 2위로 출발해 가까스로 1위에 올라섰으나, 지난 30일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기생충>이 개봉하자 다시 정상에서 밀려났다. 그런데 개봉 3주차, 예매율의 재반등이 시작되었다. 남녀노소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영화라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관심이 급상승한 것. 이후 <기생충> <토이스토리 4> 등 쟁쟁한 경쟁작을 차례로 이기고 정상에 올랐다.


이처럼 사람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흥행 역주행에 성공한 다른 영화들도 알아보자.

<보헤미안 랩소디>

출처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보헤미안 랩소디는> 작년 10월 개봉 당시 <완벽한 타인>에 밀려 박스오피스 2위로 출발했다. <완벽한 타인>과 함께 장기 흥행을 이어가던 중, 정상에 오른 바 있다. 이후 잇달아 개봉한 경쟁작에 순위가 밀리면서 하락하는 듯했으나 다시 예매 차트 1위를 차지하는 역주행을 네 번이나 기록했다. 그 결과 <보헤미안 랩소디>는 국내에서 994만 명을 돌파하며 수많은 패러디를 양산하고 싱어롱 상영관이 매진하는 등 열풍을 이어나갔다.

<서치>

출처영화 <서치>

작년 9월 개봉한 <서치>는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3위로 시작했지만 높은 완성도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스토리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또한 컴퓨터, 모바일 화면만으로 구성된 신선한 연출과 주연배우들이 모두 한국계 배우들이라는 사실이 화제가 되면서 본격적인 흥행이 시작되었고 개봉 6일 차에 박스오피스 1위로 올라서게 된다.

마녀

출처영화 <마녀>

2018년 여름, <마녀>는 개봉 당시 예매율부터 <탐정: 리턴즈>에게 밀렸고, 경쟁작이었던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와 <허스토리>와 비슷한 전개 양상으로 우려가 많았다. 또한 마블 신작 <앤트맨과 와스프>가 개봉하면서 점유율이 8%까지 떨어져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듯했다. 그러나 꾸준한 입소문이 퍼지면서 분위기가 반전되었다. 결국 <마녀>는 개성 강한 한국형 액션물로 자리매김하면서 300만 이상 관객을 끌어모았다.


<미쓰백>

출처영화 <미쓰백>

작년 10월 개봉한 <미쓰백>은 개봉 당시 여성 원톱 주연인 작은 영화인데다 소재도 무거워 투자 단계부터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개봉 이후 여성 관객을 중심으로 호평이 늘며 개봉 6일 차부터 조금씩 스크린 수가 증가했고 역주행 흥행에 성공했다.


특히 <미쓰백>은 ‘영혼 보내기’라는 새로운 문화를 확산시키는데도 큰 몫을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영혼 보내기’는 직접 극장에 가서 영화를 보지는 못하더라도 영혼은 영화관에 있다는 의미로 영화 흥행을 위해 남는 자리를 구매하는 행동을 뜻한다. 주인공과 감독이 여성인 <미쓰백>은 여성 관객들의 열성적인 지지를 받았고 결국 총 관객 수 72만여 명으로 손익분기점(70만 명)을 넘겼다. 

원래 지니 역에 캐스팅하려는
배우가 윌스미스가 아니었다고??
▼▼▼▼▼

▲위 이미지 바로 클릭▲

작성자 정보

알렛츠 ALLETS

Beyond Magazine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