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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배우’로 거듭난 모델 출신 스타들

이젠 모델이라는 사실이 잊혀진 배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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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모델이라는 수식어보다 배우란 수식어가 더 잘 어울리는 스타들이 있다. 그들에게 이제는 ‘모델 출신’이라는 꼬리표를 떼게 만든, 그들의 전환점이 된 작품은 어떤 것이 있는지 한번 알아보자.

이성경 

출처mbc ‘역도요정 김복주’

동명 인기 웹툰 원작을 드라마화 한 ‘치즈 인 더 트랩’에서 대중이 기대했던 바와 다른 방식으로 캐릭터를 해석해 연기력 논란에 휩싸이기도 한 이성경. 그런 이성경을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게 한 작품은 바로 ‘역도요정 김복주’다.


역도선수로 완벽 분하기 위해 체중을 증량하는 등 외형적으로 변신을 더한 그의 노력이 더욱 빛났던 작품. 그간 선보였던 이미지와는 다르게 순박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호평받았다. 최근 개봉한 신작 ‘걸캅스’에서는 배우로서 에너지 넘치는 이성경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 실적을 따지기 전 사건 해결에 앞장서는 열혈 형사 지혜 역을 맡았다. 

이광수


출처SBS ‘괜찮아 사랑이야’

<지붕 뚫고 하이킥>, <런닝맨>에서 코믹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쌓은 이광수는 다른 작품에서도 예능 캐릭터의 연장선으로 감초 캐릭터를 연기하며 신 스틸러로 활약했다. 그런 이광수가 배우로서 스펙트럼을 넓혀가기 시작한 건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부터. 이 작품 속에서 투렛 증후군을 앓는 수광 역을 맡아 실감 나는 연기를 펼치며 호평을 받아 배우로서 입지를 다진 바 있다.

이솜 

출처영화 ‘소공녀’ 스틸컷

이솜에게서 모델 출신 꼬리표를 완전히 떼어준 작품은 바로 <소공녀>다. 작품 속에서 이솜은 집만 없을 뿐, 사랑하는 것들을 우선시하고 취향을 지키며 살아가는 도시 하루살이 미소를 연기했다. 러닝타임 내내 극을 이끌어가는 이솜의 힘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 이솜은 <소공녀>로 들꽃 영화상, 부산영화평론가 협회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도 이솜의 인생 캐릭터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작품이다. 할 말은 하고 사는 사이다 같은 매력을 지닌 수지 캐릭터는 많은 이들의 워너비로도 손꼽히기도 했다. 

이종석

출처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종석은 과거 서울컬렉션 최연소 남자 모델로 데뷔했다. 새하얗고 가녀린 선의 얼굴로 다채로운 이미지를 품을 줄 아는 그는 데뷔한 해 출연한 <시크릿가든>에서 츤데레 캐릭터 썬을 자연스레 소화하며 대중의 관심을 얻었다. 이후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다작 배우 반열에 올랐다.


‘이종석 나오는 드라마는 다 재미있다’라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게 된 건 지난 2013년 사람의 마음을 읽는 소년, 수하 역으로 출연한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부터. 또한 같은 해 출연한 영화 <관상> 역시 9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한 작품이다. 

남주혁


출처JTBC ‘눈이 부시게’

모델 시절 소속사와 계약을 맺은 후 한 달 만에 서울컬렉션 무대에 서며 초고속 데뷔를 치른 남주혁. 그는 지난 2014년 악동뮤지션의 뮤직비디오에 등장해 얼굴을 알리며, 이후 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 <치즈 인 더 트랩>, <하백의 신부> 등 화제작에 줄줄이 출연했다. 하지만 남주혁은 그동안 출연한 작품마다 연기력 논란에 휩싸였다. 그러던 작품 <눈이 부시게>를 통해 그의 연기력은 재평가됐다. 


극중 이준하라는 인물을 설득력 있게 표현하며 폭풍 성장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2인 1역인 배우 김혜자와 한지만과도 안정적인 호흡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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