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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적인 말실수로 구설수에 오른 스타들

실수는 한 번으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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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다나 인스타그램

출처다나 인스타그램 라이브

가수 다나가 27kg 감량에 성공하며 근황을 전한 가운데 과거 말실수 논란이 그녀의 발목을 또 한 번 걸고넘어졌다. 다나는 지난해 인스타그램 라이브에서 팬들과 음반에 대한 얘기를 나누던 도중 도 넘은 말실수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다나는 팬들을 향해 "음반이 돼야 나오지 않겠나. 예전 반응이 별로라 못 나갔다. 너네가 열심히 해서 멜론 차트 1위만 만들어줬어도 솔로를 또 낼 수 있었다. 이건 너네 잘못이다”라고 말했다.


말실수에 이어 흉기를 든 모습을 보여준 다나는 논란이 불거지자 인스타그램에 사과문을 게재하며 반성의 시간을 가졌다. 다나는 "개인 SNS 라이브 도중 잘못된 행동과 발언 그리고 위험해 보일 만큼 도가 지나친 모습으로 불쾌감과 상처를 드린 점 깊이 반성하고 있다. 모든 것이 저의 불찰이다"라고 밝혔다.


이처럼 대중에 노출이 되는 공인임에도 말의 무게를 잊고 치명적인 말실수를 한 스타들을 모아봤다.

홍자

출처<광주MBC> 유튜브 영상 캡처

지난 6월, TV CHOSUN <미스트롯>으로 인기를 얻은 트로트 가수 홍자는 지방 축제 무대에서 말실수를 해 누리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전라남도 영광군에서 개최된 ‘2019 영광 법성포 단오제’ 축하공연에 등장한 홍자는 “무대에 올라오기 전에 전라도 사람들은 실제로 뵈면 (머리에) 뿔도 나있고 이빨도 있고 손톱 대신에 발톱이 있고 그럴 줄 알았다”라고 말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후 그녀의 관계자 측은 지역 비하의 의도가 아닌 분위기를 띄우려고 한 말이라고 수습했지만 지역감정 발언은 아직 사회적으로 민감한 사안인 만큼 오랫동안 곤욕을 겪었다.

강한나

출처일본 요미우리 TV <토쿠모리! 요시모토>

과거 방송인 강한나는 성형 발언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과거 일본 요미우리 TV <토쿠모리! 요시모토>에 출연한 강한나는 “내가 아는 연예인 100명 중 99명이 성형을 했다”라는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특히 ‘나는 하지 않았다’라는 발언을 덧붙이며 빈축을 샀다. 해당 발언이 알려진 뒤 강한나는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거센 질타를 받았다. 타 국가의 방송에서 부정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왜곡된 의견을 내놓았다는 것. 하지만 강한나는 이에 대해 어떤 사과의 입장을 내놓지 않아 더욱 실망감을 안겼다.

강남

출처SBS <미운 우리 새끼>

출처<글로벌 워킹 데이 – 뭔들 투어>

과거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강남은 샘 오취리에게 “가나에도 TV가 있냐”라며 특정 나라를 무시하는 듯한 질문을 했다. 이어 강남은 TV도 있고 도시는 서울과 비슷하다는 샘 오취리의 말에 믿기지 않는다는 듯한 표정을 지어 보여 누리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앞서 강남은 그룹 나인뮤지스 경리를 향해 말실수를 해 구설에 올랐다. 지난 8월 예능 <글로벌 워킹 데이 – 뭔들 투어>에서 강남은 나인뮤지스 경리를 향해 “죽도록 패라고 하면 팰 수 있다”라는 경솔한 발언으로 한차례 뭇매를 맞은 바 있어 누리꾼들은 더욱 분노했다. 이에 강남은 SNS를 통해 사과문을 올렸으나 이미 돌아선 대중들의 마음을 되돌리기는 쉽지 않았다. 

‘끊이지 않는 논란’
SNS로 구설수에 오른 스타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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