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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이고, 꼬인 할리우드 흔한 삼각관계

거의 아침 막장 드라마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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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란도 블룸 – 미란다 커 – 저스틴 비버  

지난 2014년 7월 새벽, 스페인 이비자섬의 치프리아니 바에서 유명 할리우드 스타들이 모여 음주를 즐기고 있었다. 그리고 이곳엔 연예계 ‘악동’, 저스틴 비버가 있었다. 이때 비버의 시야의 띈 한 사람, 바로 배우 올랜도 블룸이다.


올랜도 블룸과 친분을 유지하고 싶었던 저스틴 비버는 함께 온 일행과 함께 블룸에게 다가가 악수를 청했지만, 악명 높은 비버이기에 블룸은 그의 악수를 거절한다. 


자존심에 상처를 입은 비버는 이에 올랜도 블룸에게 도발한다. “이봐, 그 여자 아주 끝내주던데”라고. 비버가 말한 그 여자는 바로 블룸의 전 부인이었던 미란다 커. 당시 블룸은 미란다 커와 이혼한 지 한 달 정도밖에 지나지 않았던 터라 극도로 우울한 상태였다. 


여기서 흥미로운 사실은 비버와 미란다 커는 과거 염문설을 낳았던 사이다. 물론 미란다 커는 이를 부인했지만, 저스틴은 이를 즐겼던 것으로 보여진다. 그 와중에 저스틴 비버가 이런 도발을 하자 올랜도 블룸은 자리를 박차고 나와 비버에게 주먹을 날리게 된다.  


참고로 올랜도 블룸이 저스틴 비버에게 한 방을 날렸을 당시 주위에 있던 사람들은 박수를 치며 환호 했다고.

테일러 스위프트 – 존 메이어 – 케이티 페리


테일러 스위프트는 테일러 로트너, 제이크 질렌할, 조나스 브라더스, 코니 케네디, 톰 히들스턴 등 유명 남성 스타들과 열애한 화려한 남성 편력을 자랑하는 톱스타다. 그녀가 사귄 남자친구 중에는 화려한 여성 편력을 자랑하는 뮤지션 존 메이어도 포함되어 있다. 테일러 스위프트의 버릇 중 하나는 결별한 남자친구들에 대한 디스곡을 발표한다는 점. 특히 존 메이어는 그녀에게 두 번이나 타깃이 됐다.


테일러 스위프트와 존 메이어가 이별한 지 4년 후, 2014년 존 메이어에게는 새로운 연애 대상을 만나게 되고, 상대는 바로 테일러 스위프트의 절친 케이티 페리였다. 그들의 열애에도 테일러와 케이티는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는 듯 보였으나, 둘 사이에 조금씩 금이 가기 시작한다. 


2014년 테일러 스위프트가 ‘배드 블러드’라는 곡을 발표했으며, 그 노래에선 케이티 페리로 추정되는 인물을 디스 한다. 이후 둘은 백댄서들의 문제를 놓고 SNS 상에서 다투다가 틀어지게 된다. 현재도 화해와 다툼을 반복하고 있다. 


현재 케이티 페리는 존 메이어와 결별하고 올란도 블룸과 연인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올리비아 문 – 저스틴 팀버레이크 – 제시카 비엘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잉꼬부부로 소문난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제시카 비엘. 하지만 둘은 연애 시절 아슬아슬한 관계를 유지하던 시기가 있었다. 바로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 스타 올리비아 문의 존재로. 저스틴과 제시카는 여러 번의 결별설이 오갔는데, 그때 저스틴이 올리비아와 염문설에 휩싸였다.


과거 뉴욕 포스트가 전한 2010년 10월 기사에 따르면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제시카 비엘과 연인 관계를 유지하던 당시 뉴욕의 한 파티장에 모습을 드러낸 올리비아 문에 반하게 되고, 곧바로 작업에 들어갔다. 올리비아도 잘생기고 위트 넘치는 저스틴을 마음에 들었지만, 그의 연인의 존재가 다소 불편하게 느껴졌다. 이에 저스틴은 “비엘하고는 이미 끝났어”라고 말하며 그녀에게 사랑을 고백했고, 곧바로 둘은 뜨거운 사랑을 나눴다고 한다. 


이 때문에 저스틴과 제시카 커플은 결별 위기에 처하게 되기도 했지만, 우여곡절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된다.  

이혼 부추긴 절친이, 
전남편과 결국 결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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