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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을 훔친 26살 남정네

한 명도 아닌 네 명?
92년도에 무슨일이 있긴 있었어
알렛츠 작성일자2017.12.13. | 14,333  view

제 맘을 단번에 뺏은 남정네가 있다면 믿겠어요?

그것도 한 명이 아니라 무려 4명이나!


보는 것만으로도 설레고! 훈훈한! 남자들이죠.

source : MBC 한가위특집 시간을 달리는 TV

이들 모두 92년생 26살!!

이게 바로 데스티니...?


운명 같은 거 안 믿는데...

이 사람들이 저랑 결혼할 운명인 건 믿기네요... 하핫


도대체 누군지 궁금하다고요? 

본격 사심 가득 영업 보고서!

지금 시작합니다~




첫 번째 도둑은 장도윤!


앳돼 보이지만 이 남자에겐 반전이 있어요!


바로 그의 과거!

일반인 시절 편의점 강도를 잡아

용감한 시민상을 받았죠!


역시... 좋은 얼굴에 좋은 정신...! (캬~)

동글동글 선한 얼굴에 청량함까지!

인간 포카리라 불리는 장동윤!

 

신인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뛰어난 연기력과

보호 본능을 일으키면서도

'엄친아 모먼트'로 제 마음을 사로잡아 버렸죠.


입덕 각 인정? ㅇㅇ 인정~



두 번째 도둑은 양세종!


드라마 '사랑의 온도'로 기억하는 분들이 많죠.




이 도둑의 챠밍 뽀인트는

잘생겼고요, 기럭지 우월하고요

매력적인 보이스에 순둥순둥 매력까지


아니 실은 그냥 다 좋아요

thㅔ종 is 뭔들~


끝나버린 드라마에 후폭풍이 왔다면?

선정 앓이에 thㅔ종,, thㅔ종,,, 하고  울고 있다면?

알렛츠가 준비한 매력적인 인터뷰로

허한 마음을 달래보세요! 



세 번째 도둑은 우도환!


앞에 남자들이 초식남이었다면

우도환은 짐승남 같은 느낌적인 느낌..!

묘한 매력에 자꾸만 시선이 가는 건 기본!

특히 개구쟁이 같은 입꼬리가 매력적이죠.


역할 흡수는 어떤지! 연기하는 캐릭터마다

찰떡같은 소화력을 보여줍니다. 

드라마 '구해줘' 감독이 폭풍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죠?


마성의 목소리에 흠뻑~

드라마 대사처럼 나만 본다고 말해 주세요..

제발.. 현기증 나니까!!


마지막 도둑은 장기용입니다!


모델에서 연기자로 완벽하게 변신했죠.


드라마 '고백 부부'에서 츤데레 매력 뿜뿜! 

장나라와 꿀케미에 모두 대리 망상하며

설레지 않으셨나요?


드라마에선 시크한 남길 선배였다면

본판은 수줍 열매 머금은 순진함이..!


남자다운 피지컬과 정반대되는

성격의 갭 차이가 제대로 치일 입덕 요소죠?

네 명의 매력남 잘 보셨나요?

제가 마음을 뺏길 만하죠?

진심 이분들 소처럼 일해줬으면...^^


92년생 배우들의 다작을 기원합니다~!


알렛츠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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