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알렛츠 ALLETS

등장부터 심쿵하게 했던 배우들의 역대급 아역 시절

될성부른 떡잎! 톱 스타들의 과거★

70,741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추억 속 드라마에서 성인 배우 못지않은 뛰어난 연기와 높은 싱크로율로 시청자들 기억 속에 강렬하게 남은 아역 배우들이 있다. 아역 배우들은 차근차근 존재감을 쌓으며 필모그래피를 만들고 많은 인기를 얻으며 현재는 한류를 이끄는 톱 스타로 성장했다.


과거 추억의 드라마 속 센세이션 한 반응을 이끌며 등장한 아역 출신 배우들은 누가 있을지 한번 알아보자.

<가을동화> 은서

문근영

출처KBS2 ‘가을동화’

문근영은 2000년 드라마 ‘가을동화’를 통해 송혜교의 아역으로 출연했다. 드라마 속 주인공인 은서로 열연해, 나이답지 않게 애절한 눈물 연기까지 완벽히 소화해냈다. 이후 ‘국민 여동생’이라는 타이틀까지 얻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랑스러운 외모와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매력은 뽐냈던 문근영의 당시 모습은 레전드로 꼽히며 아직도 회자되고 있다. 문근영은 당시 송혜교의 아역으로 출연했지만, 송혜교 보다 단 6살 밖에 어리지 않았다고 해 놀라움을 사기도 했다.

<해를 품은 달> 이훤 역

여진구

출처MBC ‘해를 품은 달’

2012년 방송된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여진구는 김수현의 아역, 이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당시 16살의 어린 나이였음에도 불구하고 귀여우면서도 애틋한 로맨스를 형성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완벽히 사로잡은 바 있다.


눈빛 속, 이훤이 느낄 감정들을 고스란히 담아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여줄 뿐만 아니라 가슴이 절절한 오열 신으로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나이는 어려도 그가 보여준 감정 연기는 극찬을 받아 마땅했고, 이로 인해 여진구는 ‘진구 오빠’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해를 품은 달> 허연우 역

김유정 

출처MBC ‘해를 품은 달’

여진구와 함께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한가인의 아역, 허연우 역을 맡아 단아한 매력을 뽐낸 김유정. 2003년 광고 모델로 데뷔한 이후 귀여운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영화와 드라마에서 아역으로 종횡무진 활약했던 김유정은 ‘해품달’을 통해 다시 한 번 ‘명품 아역’ 면모를 선보였다.


극중 조선시대 양반가 여식 다운 기품과 단아함을 내뿜는 것은 물론, 여진구와 보여준 애틋한 로맨스 역시 일품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주술로 인해 시름시름 앓다 죽어가는 장면에서 김유정은 시청자들의 눈물을 쏙 빼는 몰입도 높은 연기력을 보여줘 찬사를 받기도 했다.

<해를 품은 달> 허염 역

임시완 


출처MBC ‘해를 품은 달’

‘아이돌 출신 연기자’의 편견을 깨부순 임시완. 그는 당시 ‘해품달’이 연기 도전 첫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연기력을 뽐내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일단 한 번 보면 잊히지 않는 눈부신 외모와 캐릭터에 온전히 녹아든 연기를 선보여 극적 재미를 배가시켰다.


게다가 임시완이 맡은 허염은 극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인물이었기 때문에 더욱 주목받았다. 

<선덕여왕> 덕만공주 역

남지현

출처MBC ‘선덕여왕’

지금은 어엿한 성인 배우로 성장한 배우 남지현도 과거 아역 배우로서 활약을 톡톡히 해냈다. 특히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어린 덕만 공주로 열연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확실히 받은 바 있다. 당시 14세였던 그는 사막에서 넘어지고 뒹굴며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남지현은 상대역을 밭은 배우이자 대선배 고현정(미실 역) 앞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는 연기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남장여자 역할도 무리 없이 소화했고 특유의 발랄한 면모로 드라마를 성공으로 이끄는데 한몫했다.

송중기와 김수현의 아역 시절?
그것도 한 드라마에서!
▼▼▼▼▼▼▼

송혜교 아역의 한지민까지!

▲톱스타들의 과거 모습 더보기▲

작성자 정보

알렛츠 ALLETS

Beyond Magazine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