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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잎부터 남달랐던 이 배우에 대한 사실들

잘 몰랐던 김혜수에 대한 사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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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는 현재 명실상부 최고의 자리 잡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 배우다. 그는 독보적인 카리스마는 물론 팔색조 매력까지 뽐내고 있어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데뷔 때부터 약 3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김혜수는 어떤 사람일까. 김혜수에 대한 몇 가지 tmi 사실들을 모아봤다.

88올림픽 당시 화동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1982년 4월 88올림픽 IOC 위원장이었던 후안 안토니오 사마란치가 한국을 방문했다. 태권도를 세계에 알리고자 했던 한국은 태권도 시범을 선보이고, 명예단증도 줬다.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김혜수는 이미 태권도 유단자로 시범단원으로 활동했다. 외모는 물론 실력까지 출중했던 김혜수는 화동으로 선발되어 사마란치 IOC 위원장에게 꽃을 건네줬다.

태권도 공인 3단


출처TV조선 ‘호박씨’

어린 시절부터 태권도를 배운 김혜수는 태권도 공인 3단의 유단자다. 배우 김형자는 과거 한 TV 프로그램에서 김혜수 납치 사건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있다.


20대 때, 김혜수는 남자 운전기사가 자신이 잠든 사이에 이상한 길로 가고 있음을 알아챘고, 급히 차를 세우라 했지만 운전기사는 “시끄러워, 가만히 있어!”라고 말하며 그를 위협했다고 한다. 이에 김혜수는 남자 운전기사 보고 내리라고 한 후 발차기로 그를 제압해 무사히 위기를 넘겼다고. 

16살에 성인 배역으로 데뷔


출처영화 ‘깜보’ 스틸컷

김혜수는 1985년 네슬레의 ‘마일로’ CF에서 태권소녀로 처음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중학교 3학년이던 그는 당차게 태권도 실력을 뽐냈다. 이 모습을 본 이황림 감독은 영화 <깜보>(1986)에 김혜수를 주연으로 캐스팅했고, 밤무대 소녀 나영 역을 맡은 김혜수는 적은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강한 인상을 남기며 제23회 백상예술대상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당시 10대였음에도 불구하고 성숙한 외모와 뛰어난 연기로 그는 성인 연기를 선보였다. 김혜수는 “청소년 역이 들어오기는 했다. 어른 역을 하면 연기도 빨리 느는 줄 알았던 거 같다”라고 이야기하며 그 이유를 밝혔다. 

한국 최초 뮤직비디오 출연


출처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혜수는 데뷔 직후 조용필의 ‘허공’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이것은 한국 최초의 뮤직비디오로 16살에 가요계 전설이라 불리는 조용필과 호흡을 맞춰 김혜수는 떡잎부터 남달랐던 것을 확인 수 있는 부분이다.

최다, 최연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수상


출처영화 ‘첫사랑’, ‘닥터봉’, ‘타짜’ 스틸컷

김혜수는 영화 <첫사랑>(1993)을 시작으로 <닥터봉>(1995), <타짜>(2006)까지 무려 세 번이나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는 청룡영화상에서 윤정희와 함께 최다 여우주연상 수상 기록이다. 더불어 <첫사랑>으로 수상했을 당시 김혜수의 나이는 단 24살. 그는 청룡영화상 사상 최연소 여우주연상 타이틀도 함께 획득했다.


김혜수와 청룡영화상의 인연은 이것이 끝이 아니다. 김혜수는 1993년 제14회 청룡영화상 MC를 시작으로 무려 24차례나 맡아, ‘청룡의 연인’이라는 수식어가 괜히 붙은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알라딘 우수 회원


출처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김혜수는 인터넷 서점 알라딘의 우수 고객이다. 그는 “어떤 작가를 우연히 발견하고 그의 책에 꽂혔다면 나는 그 작가가 쓴 책을 전부 사서 읽는다. 국내에 변역 출간되지 않은 책이라면 해외 온라인 사이트에서 직접 구매한다. 그리고 따로 번역을 맡겨서 받아 읽는다”라고 말하며 진정한 독서광의 면모를 보여줬다.


실제로 그는 자신의 SNS에 책에 대한 리뷰를 남기기도 했다. 단순히 재미의 유무만을 따진 것이 아닌 진심으로 책에서 제기한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자신의 생각을 적었다. 김혜수는 때때로 습작까지 하고 있다고 전했다. 

짤도 만들어 내는 능력자


출처온라인커뮤니티

인터넷을 하다 한 번쯤은 봤을 법한 김혜수의 ‘죽겠어요’ 짤은 도대체 어디서 나온 것일까. 출처는 바로 영화 <모던 보이> 홍보 영상 중 ‘캐릭터 올인 영상’이다. <모던 보이>에서 김혜수는 신비한 여인 조난실로 등장한다. 여러 모습을 갖고 있는 조난실은 댄서로도 활동하는데 김혜수는 이를 소화해내기 위해서 고되게 연습을 했고, 연습 도중 이뤄진 인터뷰에서 했던 말이 전설의 짤로 남은 것.

김혜수를 마주쳤을 때,
남자 배우들이 보인 '현실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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