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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남자도 반한다는 이 배우의 넘사벽 실물

'연예인들의 연예인' 배우 정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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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정우성 인스타그램

‘멋지게 나이 들어간다’라는 말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배우 정우성. 주름은 조금 늘었지만 인간적인 매력은 점점 늘어가는 것 같다. 잘생김을 잘생김이라 스스럼없이 직접 말하는 솔직함과 센스는 덤이다.

짜릿해. 늘 새로워. 잘 생긴 게 최고야

출처KBS2 '연예가 중계'

정우성이 직접 발언한 수많은 어록 중 하나로 꼽히는 말로, 이는 아직까지도 회자되고 있다. 과거 KBS2 ‘연예가중계’에서 ‘잘생겼다는 말이 이제는 지겹냐’는 질문에 “좋다. 짜릿해, 늘 새로워”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또한 ‘연기 잘한다는 말이 잘 생겼다는 말보다 더 좋냐’는 질문에는 “아니다. 잘생긴 게 최고다. 연기 까짓 거 대충 하면 된다”라고 재치 있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우성 본인도 인정하는 자신의 외모. 과연 주변 사람들은 그의 외모를 보고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연예인들의 연예인’이라는 배우 정우성의 ‘넘사벽’ 실물 후기를 한 번 알아보자. 

조세호


출처KBS2 ‘해피투게더3’

과거 개그맨 조세호는 동료 개그맨 남창희와 함께 강남에 위치한 고급스러운 바에 방문했고, 둘은 구석에 앉아서 술을 먹었다고 한다. 그러던 중 무심코 뒤를 돌아봤을 때, 정우성과 이정재가 자리에 앉았다고. 그래도 인사는 해야 할 것 같아서, 조세호는 그들에게 다가가 “안녕하세요. 조세호고 남창희입니다”라고 인사를 건넸고, 이에 정우성과 이정재도 일어나 인사를 나눴다고 한다.


그때 조세호는 그들의 훤칠한 키에 저절로 우러러봤다라고 덧붙였다. 그렇게 인사를 마친 조세호와 남창희는 다시 자리로 돌아가려다가 그냥 밖으로 나갔다고. 이어 조세호는 “모르겠어요. 그냥 나가야 될 것 같아서 나갔어요”라고 본능적인 생존 감각을 드러내 주변의 폭소를 자아냈다.

타블로


출처MBC ‘세바퀴’

래퍼 타블로는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정우성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몸매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타블로는 “헬스클럽을 2주 동안 다니다가 정우성 씨 때문에 민망해서 그만뒀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블로는 “정우성 씨와 샤워한 후 만나는 경우가 많았다. 전신 거울 앞에서 만나면 머리를 말리면서 제 가사를 얘기하는 데 벌거벗고 진지한 대화를 하려니까 뻘쭘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MC는 “전신거울 앞에 서있으면 비교됐겠다”라고 걱정했고, 이에 타블로는 “그래서 그만뒀다”라고 답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마마무


출처JTBC ‘아는형님'

지난 2016년 제37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 ‘데칼코마니’를 배우들의 명대사를 인용해 위트 있게 개사한 무대를 선보인 그룹 마마무. 그중에서 특히 래퍼 문별은 영화 ‘내 머릿속의 지우개’ 속 대사로 정우성을 향해 “정우성, 내가 원샷 하면 나랑 사귈래?”라고 해 정우성을 당황하게 하는 것은 물론, 주변 배우들과 관객들의 환호를 한 몸에 받았다.

출처JTBC ‘아는형님’

직접 정우성을 본 마마무 문별은 “떨려 죽는 줄 알았다”라면서, “정말 빛나시더라고요”라고 정우성 실물을 직접 본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박은혜


출처KBS2 ‘해피투게더 3’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3’에 출연한 박은혜도 정우성 실물을 언급했다. 이날 박은혜는 영화 ‘강철비’에서 호흡을 맞춘 정우성에 대해 “정말 잘생기셨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박은혜는 “눈을 볼 수가 없었다. 눈이 마주친 순간 대사가 생각이 안 났다. 깜짝 놀랐다”라며 생생한 실물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함께 출연해 옆자리에 앉은 임창정은 “나는 왜 그렇게 빤히 보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천희


출처영화 <데자뷰> 스틸컷

과거 이천희는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정우성 목격담을 공개했다. 이천희는 “어느 날 제가 운전을 하고 가다가 ‘와 진짜 멋있다’라고 생각이 드는 분이 지나갔는데, 바로 정우성 선배님이셨다.”라며, “이후 3번 정도 마주친 적이 있었는데, 한 번은 너무 멋져서 뒷걸음질 친 적도 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채정안


출처채정안 인스타그램

배우 채정안은 과거 압구정에 위치한 한 백화점에서 쇼핑을 하고 있었는데, 어떤 사람 주변에서 빛이 나, 봤더니 바로 배우 정우성이었다고. 채정안은 “아우라가 장난 아니라 범접할 수 없어 인사도 못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나중에 알았는데 옆에 구본승 씨도 있었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정우성의 일반인 시절

클럽 일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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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배우들이 밝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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