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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끝나지 않은 ‘자기야’의 저주?

이 정도면.. 진짜 '저주' 맞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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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자기야’에 출연해 애정을 과시한 적이 있는 스타 부부들의 연이은 이혼 소식이 이어지고 있어, 일부 누리꾼들은 이를 ‘자기야 저주’라고 부르며 주목받고 있다. 과연 어떤 스타들이 ‘자기야’ 프로그램에 출연했다가, 안타까운 이혼 소식을 전해 ‘자기야의 저주’라는 웃지 못할 말이 만들어졌을지 한번 알아보자. 

이지현 

출처SBS ‘자기야’

그룹 주얼리 출신 배우 이지현은 결혼 3년 만인 2016년 협의 이혼했다. 이혼 전 ‘자기야’ 출연 당시에도 이지현은 결혼생활과 남편에 대한 섭섭함을 토로했던 바 있다.


이혼 후 지난 2017년 좋은 사람을 만나 새로운 가정을 꾸리게 됐다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기도 했다.

강세미-소준


출처SBS '자기야'

과거 그룹 티티마의 멤버였던 강세미와 사업가 소준 부부는 결혼 7년 만에 파경 소식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두 사람의 이혼 사유는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라 알지 못한다’라고 밝혔으며, 초등학생인 아들은 엄마인 강세미가 키우고 있다고 밝혀졌다.

이유진-김완주


출처SBS '자기야'

이국적인 외모와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탤런트 이유진은 과거 돌연 연하의 남성과 결혼 소식이 알려지며 한창 화제가 됐었다. 그녀의 남편은 아이스하키 감독 김완주 씨.


과거 ‘자기야’ 프로그램에 남편과 함께 동반 출연하며 다정한 부부 모습을 자랑하기도. 하지만 결혼 생활 3년 만인 지난 2014년 남편과 이혼하게 됐다. 

배동성-안현주


출처SBS '자기야'

배동성과 안현주 씨는 지난 2013년 22년의 결혼생활을 종결시켰다. 앞서 오랜 시간 기러기 아빠로 살아왔던 배동성과 그의 부인 안현주는 ‘자기야’에 출연해 소탈한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준 바 있다. 배동성은 당시 ‘기러기 아빠’로 유명했던 터라 더욱 안타까움을 샀다.


한편 배동성은 안현주 씨와 이혼 후, 요리연구가 전진주 씨와 재혼했다.

양원경-박현정


출처SBS ‘자기야’

지난 2009년 SBS ‘자기야’에 출연했던 양원경, 박현정 부부는 부부간 갈등을 스스럼없이 보여주며 ‘현실 부부’의 모습을 공개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결혼 13년 만에 파경 했다.

윤기원-황은정


출처SBS ‘자기야’

윤기원, 황은정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드라마 ‘버디버디’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후 2년 뒤인 5월 26일 11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두 사람은 ‘자기야’에 출연하며 금슬 좋은 부부의 모습을 보였지만, 지난 2017년 ‘개인 사생활’을 이유로 이혼하며 당시 ‘자기야 저주’를 피하지 못했다.

이세창-김지연


출처SBS '자기야'

이세창과 김지연은 결혼 10년 만인 지난 2013년 이혼했다. 이들은 과거 ‘자기야’에 동반 출연하며 결혼 생활에 대한 고충을 토로, 당시 김지연은 “남편이 가정에 소홀하다”라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두 사람은 이혼 후에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세창은 이혼 4년 만에 뮤지컬 배우 정하나와 1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17년 11월 재혼했다. 

가장 최근 이혼해,
'자기야의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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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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