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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가고, 인디 뮤지션 열풍 왔다!

실력은 기본! TV출연으로 빵 뜬 인디 뮤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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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음악을 직접 제작하고 부르는 뮤지션인 ‘인디 뮤지션’들은 유명 기획 소속사가 아니라, 얼굴을 알리는 일은 쉽지 않다. 이들은 대부분 좋은 음악으로 입소문을 타, 공중파 방송을 타기도 한다.


그렇게 TV 방송에 출연하게 되면 그룹의 운명이 180도 뒤바뀌기도 한다. 오늘은 이처럼 음악 실력은 기본, TV 방송에 출연한 뒤 유명세까지 얻은 핫한 인디 뮤지션들은 누가 있을지 한번 알아보자.

잔나비 

출처잔나비 공식 사이트

요즘에 가장 핫한 인디밴드로는 단연 잔나비가 아닐까. 잔나비는 자신들의 색깔이 짙게 묻어나는 음악을 하는 밴드로, 리스너들 사이에서 조금씩 유명해지던 잔나비는 공중파 방송 프로그램 MBC ‘나 혼자 산다’와 KBS2 ‘안녕하세요’에 출연하면서 그야말로 ‘빵’ 터지게 됐다. 


방송 출연 직후 잔나비의 노래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가 부동의 1위였던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를 넘어 1위를 기록하는 등 대세를 입증하기도 했다.

혁오 밴드


출처혁오 밴드 공식 사이트

이미 방송을 타기 전부터 알음알음 유명세를 치렀던 인디밴드 혁오는 방송보다는 홍대의 클럽 무대에서 자주 만나볼 수 있는 밴드였다. 하지만 2015년 7월 무한도전 가요제에 참여하게 되면서 혁오의 인기는 급물살을 탔다.


이후 혁오 밴드는 남다른 패션 감각과 독보적인 음색과 스펙트럼 넒은 음악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멜로망스


출처소속사 민트페퍼

남성 2인조 인디밴드인 멜로망스는 지난 2015년도에 데뷔 앨범을 내놓았지만, 꽤 오랜 시간 무명생활을 겪어야 했다. 그러던 2017년 가을,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하면서 기회를 잡게 됐다.


당시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좋은 모습을 선보인 멜로망스의 무대가 SNS에서 화제가 되기 시작했고, 급기야 음원사이트에서 그들의 음악이 역주행하기도 했다. 현재 멜로망스는 ‘믿고 듣는 뮤지션’으로 자리 잡았다. 

볼빨간사춘기


출처소속사 쇼파르 뮤직

신흥 음원 강자로 떠오른 볼빨간사춘기 역시 멜로망스와 비슷한 루트로 유명세를 얻었다. 조금씩 입소문을 타던 이들은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볼빨간사춘기 특유의 매력을 가감 없이 뽐냈고, 그 무대가 다시 SNS에서 화제가 되면서 음원 사이트 순위를 거슬러 올라간 것.


첫 출연 때만 해도 ‘이름이 특이하다’라는 반응이 대부분이었지만, 현재는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아는 밴드가 됐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화제가 된 이후엔 1억 스트리밍을 넘긴 곡만 무려 7곡이나 되고, 다음 달에는 일본 정식 데뷔까지 앞두고 있다고 한다.

오왠


출처디에이치플레이 엔터테인먼트

뛰어난 음악성과 독보적인 음색을 자랑하는 인디 뮤지션 오왠은 2016년에 데뷔했지만, 별다른 관심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SBS ‘더 팬’에 출연하면서 유명해지기 시작했다. 


출연 당시 오왠은 출연 회차의 ‘최고의 1분’을 기록하는가 하면, 절판됐던 데뷔 앨범까지 다시 찍어내게 만들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덕분에 톱 5가 아님에도 제작진의 요청에 따라 ‘더팬 톱 5 콘서트’에도 합류하게 됐다.

지금 가장 핫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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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방송 EBS를 통해 뜬 밴드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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