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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 정도는 돼야지?
할리우드 역대 부자 커플

걸어다니는 중소기업..?
아니, 대기업인데?
알렛츠 ALLETS 작성일자2019.03.28. | 90,504  view

할리우드에서는 영화당 ‘억’소리는 기본으로 그 이상의 천문학적인 재력을 자랑하곤 한다. 특히 재산 많은 배우자를 만나면 그 재력은 배가되는 것은 당연지사.


두 사람 모두 배우거나, 적어도 한 사람은 할리우드 관련 업종에 종사하는 이들을 기준으로 사랑도 재력도 모두 쟁취해 만인의 부러움을 사는 역대 할리우드 부자 커플들은 누가 있을지 한번 알아보자.

10위

라이언 레이놀즈와 블레이크 라이블리

1,000억 원

라이언 레이놀즈, 블레이크 라이블리 부부의 재산은 약 9,100만 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약 1,000억 가량으로 추산되고 있다. 라이언 레이놀즈가 850억,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150억 가량을 벌어들였다고 한다. 2017년 영화 ‘데드풀’의 기록적인 성공으로 한 해 동안 무려 2,100만 달러의 재산을 축적한 이후부터 몸값이 급등해 현재의 부를 이뤄냈다고 볼 수 있다.

9위

제이미 폭스와 케이티 홈즈

1,400억 원 

source : 뉴욕포스트

케이티 홈즈와 톰 크루즈는 화려한 만남과 결혼식을 올렸지만 결국 6년간의 결혼생활을 종료하고 헤어지게 된다. 이혼하자마자 케이티 홈즈는 톰 크루즈의 절친한 사이인 제이미 폭스와 사귀기 시작했다. 제이미 폭스와 케이티 홈즈는 이혼 후에도 몇 년간 비공개 커플로 지내다 지난해 케이티 홈즈가 톰 크루즈와의 이혼이 법적으로 종결되며 연인이 공식화 된 사이다.


이 커플의 재력은 약 1억 2,500만 달러, 우리 나라 돈으로 약 1,400억 원 가량으로 추정되며 대부분은 제이미 폭스의 재산이다. 케이티 홈즈는 톰 크루즈와의 결혼 당시 혼전 계약서를 작성했기 때문에 이혼 후에 딸 수리의 양육비로 매년 4억 원 정도만을 받을 뿐, 톰 크루즈의 수천억 재산에서 받은 게 거의 없다.

8위

다니엘 크레이그와 레이첼 와이즈

1,420억 원 

다니엘 크레이그와 레이첼 와이즈는 친구 사이로 오랜 기간 지냈지만 연인으로 발전한 지는 얼마 안 되어 결혼한 케이스다. 지난 2011년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의 자산은 1억 2,500만 달러(한화 약 1,420억 원)으로 추정되며, 그중 다니엘 크레이그의 재산이 약 1,080억 가량이고 나머지가 레이첼 와이즈 재산이라고 한다.

7위

존 트라볼타와 켈리 프레스톤

2,123억 원

지난 1991년 결혼식 이후 현재까지 부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존 트라볼타와 켈리 프레스톤 부부의 재산은 약 1억 9,000만 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약 2,123억 원가량으로 추정되며, 그중 2,000억 원 이상이 존 트라볼타의 재산이고 나머지가 켈리 프레스톤의 재산이라고 한다. 존 트라볼타는 세계적으로 워낙 유명한 배우며 그 재산을 설명이 필요 없을 터. 평소 비행기 덕후로 유명한 존 트라볼타는 보잉 707기를 포함한 다섯 대의 비행기를 플로리다 올란도 인근에 있는 대저택에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6위

해리슨 포드와 칼리스타 플록하트

2,838억 원 

이 부부의 재산은 2억 5,400만 달러(한화 약 2,838억 원)으로 추정된다. 해리슨 포드가 2004년 1,000억 원이 넘는 위자료를 주고 이혼한 후 스물두 살의 나이 차이인 칼리스타 플록하트와 결혼해 할리우드를 떠들썩하게 만들기도 했다. 현재까지도 두 배우 모두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어 이들의 사랑만큼이나 앞으로도 그 재산은 늘어날 일밖에 없다고 한다.

5위

밀라 쿠니스와 애쉬튼 커쳐

2,850억 원

애쉬튼 커쳐와 밀라 쿠니스는 1998년 FOX의 인기 시트콤 ‘70년대 쇼’에서 만나 친구에서 연인, 그리고 지난 2015년 결혼식을 올린 부부다.


두 사람은 약 2억 5,500만 달러(한화 약 2,850억 원)으로 추정이 되며, 시트콤 하이틴 스타로 시작해 CBS ‘두 남자와 이분의 일’로 미드 최고의 출연료를 지급받았던 애쉬튼 커쳐의 몫이 2,200억 가량이고 나머지가 밀라 쿠니스의 재산이라고 한다.

4위

윌 스미스와 제이다 핀켓 스미스

3,062억 원

추정 총자산 약 2억 8,000만 달러로, 우리나라 돈으로 약 3,062억 원이 추정되는 부부다. 남편 윌 스미스의 재산이 약 2억 6,000만 달러, 아내 제이다의 재산이 2,000만 달러 정도며, 현재도 시시각각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윌 스미스는 설명이 필요 없는 흥행 배우이며, 부인 제이다 핀켓 스미스 역시 ‘호손’, ‘고담’ 등 최근까지도 미드 배우로 회당 20만 달러 이상을 꾸준히 받는 커리어를 유지 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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