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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던 직장 그만두고 데뷔한 스타들

유치원 선생님? 미용실 스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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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났을 때부터 연예인을 직업으로 삼았을 것 같은 스타들도 데뷔 전에는 일반인들처럼 직장 생활을 했다고 한다. 과감히 직장을 그만두고 연예인 길을 걷고 있는 스타들은 누가 있을지 한번 알아보자. 

이유영

출처영화 ‘원더풀 고스트’ 스틸컷

배우 이유영은 데뷔 전 미용실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다. 지난 2015년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7년 전 미용실 스태프로 일을 했는데, 생업을 버리고 연기를 했다”라고 밝혀 많은 화제를 낳았다.

진기주

출처JTBC ‘미스티’

드라마 ‘초면에 사랑입니다’에 출연하며 반전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진기주는 연기보다 더 반전인 스펙으로 화제를 모았던 스타다. 데뷔 전 삼성 SDS 컨설턴트, G1 강원민방 방송기자로 근무한 이력이 있는 엘리트다. 하지만 진기주는 꿈을 버리지 않고 SBS 슈퍼모델에서 입상했고 결국 지금의 배우 길을 걷고 있다.

표예진

출처표예진 인스타그램

특유의 발랄한 매력을 소유한 배우 표예진은 데뷔 전 대학교에서 항공 서비스를 전공한 후 지난 2011년 D 항공사 스튜어디스로 입사해 1년 반 정도를 근무했다. 이후 사표를 제출하고 원래 꿈이었던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고 한다.

강예빈

출처강예빈 인스타그램

섹시한 이미지를 갖고 있는 배우 강예빈은 과거 유치원 선생님 출신인 반전 이력을 갖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유치원에서 3~5세반을 맡아 약 8개월 정도 근무했다고 한다.

전노민


출처MBC ‘로열패밀리’

외유내강의 아우라를 풍기는 배우 전노민은 과거 외국계 항공사에서 직장 생활을 했던 경험을 털어놓으며, 더불어 초고속 승진한 비법까지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출처KBS2 ‘연예가중계’

스물일곱 살 때 과장이 됐고, 스물아홉 살 때 차장이 됐다는 전노민은 이에 대해 “일단 남들이 하는 일을 똑같이 하기는 싫었다. 주어진 일보다는 찾아서 하는 편이다. 같은 직책에 있는 사람들과 6년에서 7년 정도 나이 차이가 났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시 6개월 동안 7시에 출근해 밤 두세 시에 퇴근했다. 집에 가면 씻고 잠깐 잠을 청한 뒤 출근했다”라며, “회사에 남아 있는 일이 궁금했다. 업무 결과를 올려 주면 사장님께 촌지를 받기도 했다”라고 말하며 능력 있는 회사원이었음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던 중 전노민은 우연찮게 1996년 공익광고에 출연한 것이 인연이 되어 31살의 나이에 연기자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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