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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X에릭 주연인데 조기 종영한 이유

아쉬움이 많이 남는 드라마 모음.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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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가 흥행을 하면 애초 기획했던 부작보다 2회에서 많게는 30회까지 연장을 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와 반면에 제작 단계부터 기획했던 부작과 달리, 여러 가지 이유로 조기 종영한 드라마들이 종종 있다. 시청률 부진, 제작 상의 문제 등 조기 종영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우리나라에서 흔치 않게 생겨나, 시청자들의 분노와 아쉬움을 동시에 사며 조기 종영한 드라마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번 알아보자. 

MBC <늑대>
2006.01.16~2006.01.23

출처MBC <늑대>

2005년 MBC 드라마 <늑대>는 단 3회 만에 방송 중단이라는 사상 초유의 상황을 빚은 바 있다. 주인공이었던 한지민과 에릭이 드라마 촬영 중 차량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한 것. 이에 제작진들과 배우들은 여러 번의 회의를 거쳐 드라마는 방송 중단하게 된다.


다른 드라마들은 시청률 부진으로 조기 종영했지만, 드라마 <늑대>는 배우들의 촬영 중 사고가 원인이라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MBC <개과천선>
2014.04.30~2014.06.26

출처MBC <개과천선>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는 배우 김명민이 주연으로 나선 드라마 <개과천선>은 애초 18부작으로 기획했지만 중간에 2회를 결방했고, 이에 대한 결방분을 채우지 않고 16회로 조기 종영했다. 조기 종영의 원인으로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항간에는 김명민의 스케줄 문제가 원인이라는 이야기도 있었다.


하지만 김명민은 해당 작품에서 거대 로펌의 능력 있는 변호사 김석주로 분해 열연을 펼쳤으며, 그 연기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KBS2 <무림학교>
2016.01.11~2016.03.08

출처KBS2 <무림학교>

<학교>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KBS2의 야심작인 드라마 <무림학교>는 전반적으로 2~3%의 저조한 시청률을 보여 조기 종영했다. 이 작품은 무림캠퍼스 안에 각기 다른 이유로 이곳에 모인 다양한 국적의 교사와 학생들이 특별한 인생 교육을 통해 부딪치고 소통하며 진정한 의협을 배워가는 글로벌 청춘 캠퍼스 드라마였다. <무림학교>의 주연으로는 배우 신현준, 이현우, 서예지 등이 출연한 바 있다.

SBS <그래, 그런거야>
2016.02.13~2016.08.21

출처SBS <그래, 그런거야>

수많은 히트작을 쓴 김수현 작가의 SBS 주말극이었던 드라마 <그래, 그런거야>는 60부작에서 54회로 조기 종영한 바 있다. SBS 측에 따르면 38회까지 방송된 당시, <그래, 그런거야>는 54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고 알렸으며, 이는 2016 리우 올림픽 중계로 인한 방송 회차 조정이라는 것이 SBS의 설명이었다. 


<그래, 그런거야>는 김수현 작가의 작품인 것과 더불어 이순재, 강부자, 김해숙 등 우리나라에서 내로라하는 베테랑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방영 전부터 기대를 한 몸에 받았지만, 첫 회 4%라는 다소 아쉬운 시청률로 출발해 주로 8~9%대에 머물렀다. 

KBS2 <뷰티풀 마인드>
2016.06.20~2016.08.02

출처KB2 <뷰티풀 마인드>

지난 2016년 방영했던 KBS2 드라마 <뷰티풀 마인드>는 기획 단계부터 16부작이었지만 2회를 줄여 14회로 종영한 바 있다.


드라마 <뷰티풀 마인드>는 주연배우가 장혁과 박소담인 것은 물론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소름 돋는 연기가 합을 이루며 ‘웰메이드’ 의학 드라마라는 평을 들으며 마니아층을 양산했지만, 2016 리우 올림픽으로 인해 축소 편성됐다. 하지만 항간에는 ‘저조한 시청률로 인해 조기 종영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다수 존재하기도 했다. 

주인공이 군대가서
조기 조영한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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