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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부시게’ 작가가 ‘개그콘서트’ 작가라고?

★드라마 작가들의 이색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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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JTBC '눈이 부시게'

시간을 초월한 감동과 위로를 전하며 작품성과 화제성, 시청률까지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찬사를 받은 드라마 ‘눈이 부시게’는 최종회 시청률 12%를 기록하며 월화극 1위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시청자들의 호평 속에 막을 내리며 대본을 집필한 작가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눈이 부시게’는 이남규 김수진 작가가 공동 집필했다. 두 작가는 JTBC ‘청담동 살아요’, ‘송곳’, KBS 2 ‘올드미스 다이어리’를 공동 집필하며 수차례 호흡을 맞췄다.

출처KBS2 '개그콘서트'

이중 이남규 작가의 이력이 눈에 띈다. 이남규 작가는 과거 KBS2 ‘개그콘서트’ 작가로 활동했으며, 영화 ‘조선 명탐정’ 시리즈의 각본도 맡으며 장르와 분야를 넘나드는 활약을 보인 바 있다. 이와 더불어 이남규 작가 외에도 스타 작가들의 글만큼이나 화려한 이색 과거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김은숙 작가


‘태양의 후예’, ‘도깨비’, ‘미스터 선샤인’ 등 국내를 넘어 아시아를 사로잡은 김은숙 작가는 과거 강릉의 가구 회사에서 7여 년간 경리로 일했다. 김은숙 작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어릴 적 강릉 백일장을 휩쓸었으나, 집안 사정이 어려웠다. 장녀라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전부터 일을 해야 했고 강릉의 작은 공장서 7년 여간 경리로 일했다”라고 말했다. 늘 마음 한편에 글쓰기에 대한 큰 꿈이 있었고 상경해 그 결실을 맺었다.

정현민 작가


‘정도전’, ‘어셈블리’를 쓴 정현민 작가는 국회 보좌관 출신이다. 국회에서 노동 정책 전문 보좌관으로 10년여간 일을 하면서도 글쓰기를 병행했다고 한다. 보좌진 생활을 취재하러 온 작가에게 ‘드라마를 써보는 게 어떻겠냐’라는 권유를 받고 드라마 교육원에 다녔다고. 공모전에 당선된 후에도 방송국과 국회를 병행하다 아내의 권유로 보좌관직을 내려놓고 작가 일을 시작했다고 한다.

이수연 작가


드라마 ‘비밀의 숲’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만들어내며 업계가 주목하는 작가로 우뚝 선 이수연 작가는 과거 평범한 회사원이었다. 이 작가는 “회사를 그만두고 습작 생활을 시작했다”라면서 “초기작은 누구나 그렇듯 그냥 혼자서 도서관에 다니면서 썼다. 8회 차까지 썼을 때 방송 편성이 확정됐다”라고 말했다. ‘비밀의 숲’은 그녀가 3년간 취재하며 그의 피 땀 눈물이 섞인 결과물이라고 한다.

임상춘 작가


드라마 ‘쌈 마이웨이’의 임상춘 작가도 과거엔 회사원이었다. 남성을 연상시키는 이름이지만 ‘임상춘’은 필명이다. 임상춘 작가는 임 씨 성을 가진 30대 초반 여성으로 알려졌다. 직장 생활을 하다 20대 후반부터 드라마 작가를 꿈꿨다. 작가 교육원도 다니지 않았다. 공모전에 제출한 그의 작품을 유심히 본 PD의 제안으로 2014년 ‘드라마 페스티벌-내 인생의 혹’으로 데뷔했다.

'막장의 대모' 임성한 작가

'힘쎈여자 도봉순' 백미경 작가

잘나가던 학원 강사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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