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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엔 없는 배우자 직업? 의사와 결혼한 스타들

워너비 결혼생활 중인 스타들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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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화이브라더스 엔터테인먼트

얼마 전 ‘미남’ 배우의 대명사로 불리는 배우 주진모가 열애 사실을 밝히며 화제가 되었다. 주진모의 열애 상대는 10살 연하의 의사로 ‘의사계 김태희’로 불리며 연예인 못지않은 수려한 외모를 자랑한다고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최근 연인관계로 발전했으며, 취미 생활을 공유하며 사랑을 키웠다고 한다.


주진모가 의사와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면서 의사와 결혼한 스타들도 덩달아 재조명 받고 있다. 과연 어떤 스타들이 의사와 사랑의 결실을 맺었을지 한번 알아보자

염정아


출처아티스트 컴퍼니

화제의 드라마 ‘SKY 캐슬’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염정아는 작품뿐만 아니라 실제 남편도 의사다. 염정아의 남편 허일은 조각미남 정형외과 의사로 현재는 한 병원의 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과거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 첫 만남 자리에서 앞이 아닌, 옆으로 나란히 앉았다고 한다. 소개팅한 날 3차까지 술을 마시고 남편이 업혀 나갔고, 염정아는 ‘사람이 살다 보면 그럴 수도 있다’라고 쿨하게 남편을 위로했다고 한다. 이렇게 인연이 이어졌고 지난 2006년 결혼에 골인했다. 염정아와 남편 허일 슬하에는 첫째 딸, 둘째 아들이 있다.

이윤지


출처이윤지 인스타그램

배우이자 ‘라니 엄마’로도 많이 알려진 이윤지의 남편 정한울 씨는 치과의사다. 10년간 알고 지내다 어느 순간 서로에게 호감을 느껴 연인 사이로 발전, 연애 4개월만에 다소 이른 결혼을 발표한다. 10년이라는 오랜 기간 알고 지내온 만큼 서로에게 확신이 있었고, 이에 결혼을 자연스럽게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윤지 남편은 배려심이 깊고 듬직한 성품으로 알려졌다.

출처이윤지 인스타그램

이윤지와 남편 정한울 씨는 지난 2014년 사랑의 결실을 맺었고, 이듬해 2015년 사랑스러운 딸 정라니 양을 출산했다.

박명수


출처한수민 인스타그램

'의외의 애처가'로 잘 알려진 개그맨 박명수의 8살 연하 미모의 아내 한수민 씨는 고려대학교 의과 대학 졸업, 미국에서 의사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삼성병원 수련의를 거쳐 현재 모 피부과 원장으로 알려져 있다.

출처한수민 인스타그램

박명수는 MBN ‘내 친구의 소개팅’에서 “현재 아내와 소개팅 전부터 이미 사랑에 빠졌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의사인 고등학교 친구를 통해서 아내와 만났다. 만나기 전부터 직업이 ‘의사’라는 말을 듣고 사랑에 빠졌다”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서민정

출처서민정 인스타그램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서민정은 지난 2007년 미국 국적의 재미교포 남편 안상훈 씨와 결혼해 이민을 간 후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한 바 있으며 슬하에 딸 예진이를 두고 있다.

서민정의 남편인 안상훈 씨의 직업은 치과의사로 현재 뉴욕에 위치한 치과 병원장이다. 얼마 전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남편 안상훈 씨와의 행복한 뉴욕 라이프를 공개하기도 했다.

장영란


출처장영란 인스타그램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남편과 행복한 일상을 공개하면서 주목 받고 있는 방송인 장영란. 장영란의 남편 한창 씨는 13년 차 신경정신과 전문의 한의사로 주로 척추 관절을 보는 진료 과장으로 알려져 있다.

출처장영란 인스타그램

이들은 극심한 집안 반대를 무릅쓰고 지난 2009년 결혼에 골인, 슬하에는 연년생인 딸 지우와 아들 준우가 있다. 현재는 누구보다 행복하고 유쾌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왕이 된 남자' 출연 중인
김상경의 아내도?
▼▼▼▼▼

의사 배우자 둔 스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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