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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님의 나이, 알고보면 링컨과 또래?

옷장 속에 데님 팬츠가 한 벌도 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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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의 스타일을 더 스타일리쉬해 보이게 만들어 주는 이것!

출처getty images/이매진스

공효진의 긴 다리를 더 길어보이게 만들어 주는 이것?! 디자인이면 디자인, 색이면 색, 피트면 피트. 종류도 천차만별이라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데님 팬츠. 언제 생겨났을까요?

출처getty images/이매진스

1850년대 처음으로 등장한 데님은 ‘작업복’ 형태를 띠었어요. 그 후 1950년대에 산업화가 시작되면서 10대들이 반항적인 이미지를 표출하기 위해 데님을 입기 시작했습니다.

출처levi.co.kr, gettyimages/이매진스

1960년대에는 자수, 프린트나 모조 보석 등으로 자신의 개성을 한껏 반영한 벨보텀 팬츠가 유행했습니다. 히피 문화와 반항 문화를 상징하는 아이템이었죠.

출처farfetch.com, gettyimages/이매진스

1970년대부터는 패션 디자이너들도 데님 팬츠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어요. 이즈음, 레트로 열풍이 불면서 부츠컷과 와이드 팬츠가 유행했죠.

출처farfetch.com, gettyimages/이매진스

1980년대에는 데님이 젊음을 상징하는 아이템으로 자리매김 했어요. 이때 통이 넉넉한 바지의 허리춤을 배까지 끌어 올려 입고, 밑단을 돌돌 말아 올려 흰 양말과 함께 신는 것이 유행이었습니다. 이름하여 <응답하라 1988>의 덕선이 패션!

출처'tvn 응답하라1988', farfetch.com, wconcept.co.kr

1990년대에는 힙합 문화의 영향을 받아 스포티하고 거친 분위기를 낼 수 있는 데님 팬츠나 오버올, 디스트로이드 진이 유행했습니다. 동시에 샤넬이나 지방시 등 깊은 역사를 가진 명품 하우스 브랜드에서도 데님 팬츠를 선보이기 시작했어요.

출처gettyimages/이매진스, zara.com, farfetch.com

2000년대에 들어서, 걸 그룹 소녀시대가 미니 앨범 를 발매함과 동시에 스키니진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한국 데님 팬츠 역사에 큰 획을 그었어요. 다소 불편했지만, 이러한 단점을 보완한 브랜드의 아이템이 한동안 수많은 여성들의 사랑을 받았죠.

출처youtube/소녀시대'gee', mango.com

언제나 사랑받아온 데님 팬츠. 2016년에는 어떤 스타일이 거리를 점령하고 있는지 살펴볼까요?

출처gettyimages/이매진스

돌아온 1990년대 무드로 인해 와이드 팬츠나 부츠컷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어요. 하지만 발등을 덮을 정도의 길이나 무릎 아래부터 드라마틱하게 퍼지는 예전 스타일과 달리, 종아리까지 오는 7부 팬츠와 밑단이 약간만 퍼지는 세미 부츠컷이 유행이죠.

출처imaxtree.com, wconcept.co.kr, musinsa.com

1990년대 유행하던 디스트로이드 진과 빈티지 데님도 함께 돌아왔어요. 대신, 밑단을 불균형하게 자르거나 술을 달고 무릎 부분을 아예 통째로 잘라내는 등, 보다 과감하고 시크한 버전의 디스트로이드 진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죠.

출처imaxtree.com, lfmall.co.kr, skfashionmall.com

이렇게 오래 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옷장 속을 꿋꿋이 지켜온 데님 팬츠. 트렌드를 알고 입으면 더 멋지게 연출할 수 있겠죠?

출처levi.co.kr

EDITOR Riri, Tammy

DESIGNER D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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