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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을 매료시킨 우리나라 여성 스타들

역시 클라스가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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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류의 위상이 나날이 고공행진 중이다. 그중에서도 특히 시장의 규모가 어마어마한 중국에 진출하는 연예인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렇게 중국에서 한류가 열풍을 이끌 수 있었던 데에는, 과거 한류가 시작되기 전부터 중국에서 자리 잡아 놓은 스타들이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한국을 넘어 13억 인구의 중국을 홀린 우리나라 여성 스타들은 누가 있을지 한번 알아보자. 

추자현

출처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

과거 한국에서 먼저 데뷔한 추자현은 늘 조연 자리에 머무르며 주연을 꿰차지 못했다. 그러던 그가 중국에 진출하면서 제2의 인생을 살게 되었다고 한다. 


추자현은 중국 진출 당시 먹고살기 막막해서 신인으로 맨땅에 헤딩하듯 도전했다고. 무엇이든 배우려는 자세로 임했고, 그렇게 중국에서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가게 된다. 그러던 지난 2011년 드라마 <아내의 유혹> 중국판인 <회가적유혹>이 중국 내에서 신드롬을 일으키며 큰 인기를 끌었고, 이내 추자현은 중국 내 최고 인기스타로 거듭났다. 이후 2017년 한 중국 매체는 추자현에 대해 “중국에서 가장 완벽한 방법으로 성공한 한국 연예인”이라고 하며 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장서희

출처영화 <중2라도 괜찮아> 스틸컷

배우 장서희는 드라마 <인어아가씨>와는 남다른 인연이 있다. 한국에서 큰 인기를 끌지 못했던 배우 장서희를 단숨에 톱스타를 만들어준 작품인 것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장서희의 이름을 알린 작품이기 때문. 이후 장서희 주연의 한국 드라마 <아내의 유혹>이 중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며, 중국 내에서 장서희의 인기는 나날이 고공행진했다.


특히 장서희가 1인 2역을 맡으며 큰 화제를 모았던 한국•중국•대만 합작 드라마 <경자 서경기> 출연 당시, 그의 출연료는 무려 10억 원으로 알려져 ‘중국 사상 최고의 대우’라는 타이틀을 얻기도 했다. 

채림

출처후너스 엔터테인먼트

배우 채림은 특유의 귀여운 이미지로 우리나라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채림도 지난 2004년 중국 드라마 <양문호장>을 시작으로 <정정애금해>, <강희비사>, <애상여주파>, <사아전기> 등 다양한 중국 드라마에 출연해 중국에서 톱스타로 거듭나게 됐고, 이후 중국에서만 활동을 펼쳤다.


국에서 활약하던 중, 드라마 <이씨가문>에 함께 출연한 배우 가오쯔치와 연인으로 발전, 결혼까지 성공하면서 중국에서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홍수아

출처수아 인스타그램

한국에서 잡지 모델로 데뷔하며 감칠맛 나는 조연 연기를 선보였던 배우 홍수아도 중국으로 넘어가 중국인들을 매료시켰다.


중국에서 넘어가 ‘공주’ 역할만 도맡아 한다는 홍수아는 주연을 맡는 것은 물론 출연료 또한 한국에서의 3배 이상을 받는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홍수아는 중국으로 넘어가게 된 계기에 대해 “연기를 너무 하고 싶은데 한국에서는 작품이 없었다. 그러던 중 중국에서 영화 제의가 들어왔다. 당시엔 환경이 열악해 한국으로 돌아오고 싶었으나 작품에만 집중을 했다”라며, “텃세를 부리던 배우들 때문에 더 열심히 애쓰고 중국어 대사를 외웠다”라고 밝혔다. 

클라라

출처클라라 인스타그램

지난 1월 스타트업 투자가로 알려진 사무엘 황과 깜짝 결혼 발표를 하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던 클라라도 4년간 중국 활동에 매진하며 중국 내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클라라는 자신의 중국 활동에 대해 “배우 입장에서는 다시 시작한 입장이라 그런지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었다. 변호사 역할도 했고, 뚱뚱한 분장도 했다. 또 킬러도 했다. 시작은 작은 역할부터 시작했지만 운 좋게 좋은 작품들을 만나 박스오피스 1위까지 하며 일을 계속했다”라고 전했다.  

원조 한류 스타였던
이 배우의 역대급 과거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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