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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바꿀 '대박' 작품 놓친 할리우드 배우들

‘인생은 B(birth)와 D(death) 사이 C(choice)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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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는 말이 있다. 사람이라면 두고두고 후회하는 선택들이 하나쯤은 있을 만큼 스타들도 예외는 아니다. 특히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할리우드에서도 비일비재로 일어난다고 하는데, 과연 어떤 할리우드 스타들이 초대박 작품을 못 알아보고, 땅을 치고 후회했을지 한번 알아보자.

러셀 크로우 
(Russell Crowe)

영화 ‘글래디에이터’와 ‘뷰티풀 마인드’의 주인공이자 할리우드 최고 흥행 보증수표 러셀 크로우. 흥행작이 많은 그도 코앞에서 대박 작품을 놓친 사례가 많다고 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영화 ‘매트릭스’의 모피어스 역과 ‘엑스맨’의 울버린 역 역시 거절했다. 


이뿐만 아니다. 유난히 더 아쉬운 작품은 영화 ‘반지의 제왕’의 아라곤 역을 놓쳤다. 러셀 크로우의 조국인 뉴질랜드에서 촬영해 더욱 관심을 가졌으나, 당시 제작 중이던 영화 ‘뷰티풀 마인드’와 스케줄이 겹쳐 안타깝게 고사했다고 한다. 그래도 불행 중 다행인지, 영화 ‘뷰티풀 마인드’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Leonardo DiCaprio)

‘역변의 아이콘’으로 불리기도 하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다양한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을 만큼 흥행작을 다수 보유하고 있는 배우다. 작품을 보는 눈이 탁월한 디카프리오도 잘못한 선택을 한 적이 있다고 하는데. 바로 영화 ‘프라이멀 피어’에서 아론 스탬플로 역을 맡을 뻔 했다고 한다. 이 역은 배우 에드워드 노튼의 데뷔작이자 소름 끼치는 연기를 볼 수 있는 작품으로 유명하다.


또한 영화 ‘몽상가’의 매튜 역도 놓쳤다. 당시 29살이었던 레오는 스스로 스무 살의 학생을 연기하기에는 너무 늙었다고 판단해 해당 역을 고사했다고 전해졌다. 

브래드 피트 
(Brad Pitt)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의 원작자 영국 작가 닉 혼비의 1998년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코믹 드라마 ‘어바웃 어 보이’의 매력적인 독신남 윌 프리먼 역을 휴 그랜트가 아닌 브래드 피트가 맡을 뻔했다. 피트는 시나리오 상 아이가 있는 남자인 척 하는 설정이 설득력이 없어 해당 역을 고사했다고 한다. 당초 윌 역할에는 브래드 피트 말고도 조지 클루니가 물망에 올랐으나, 우여곡절 끝에 휴 그랜트가 낙점됐다.

알 파치노 
(Al Pacino)

할리우드 배우 계의 대부, 알 파치노는 78세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도 왕성한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런 그가 놓친 대박 작품 또한 대박이라고 한다. 수많은 작품을 놓쳤지만 그중에서도 유난히 팬들의 아쉬움을 사는 영화 ‘귀여운 여인’의 리처드 기어 역할. 이는 자신과 맞지 않다고 판단하여 거절. 영화 ‘다이하드’의 브루스 윌리스 역할도 거절했다. 


또한 ‘스타워즈’의 한 솔로 역할도 거절했다. 결국 이 역할은 해리슨 포드에게 돌아갔고, 이에 대해 알 파치노는 “가장 아까운 배역이었다”라며, “내가 작품과 배역 보는 눈이 없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윌 스미스 
(Will Smith)

영화 ‘맨 인 블랙’, ‘나는 전설이다’, ‘행복을 찾아서’ 등 다양한 인생 작품을 남긴 배우 윌 스미스는 영화 ‘매트릭스’의 네오 역의 강력한 후보라 실제 계약 직전까지 갔지만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를 선택했다고. 이후 한 인터뷰를 통해 윌 스미스는 “지금까지 연기 인생에서 캐스팅을 거절해서 가장 후회한 영화는 ‘매트리스’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영화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는’ 윌 스미스의 필모 중 가장 혹평을 받은 작품 중 하나가 되었다.

나탈리 포트만 
(Natalie Portman)

‘레옹(1994)’ 마틸다로 어린 나이에 데뷔한 나탈리 포트만은 과거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1996)’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함께 캐스팅, 실제 첫 촬영까지 진행하게 된다 하지만 당시 15세인 나탈리의 어린 나이를 제작진이 문제를 삼아, 결국 2살 더 많은 클레어 데인즈로 여배우를 교체하게 된다. 나탈리 포트만이 연기한 줄리엣은 어땠을지 아쉬움이 남는 선택이다.

조니 뎁 
(Johnny Depp)

작품을 할 때마다 다양한 변신을 시도하는 배우 조니 뎁. 그가 놓친 작품도 다른 배우들 못지않게 대단히 안타깝다. 조니 뎁이 놓친 작품은 브래드 피트가 주연인 영화 ‘가을의 전설’의 트리스탄 러드로우 역,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의 존 스미스 역으로 모두 바쁜 스케줄로 인해 거절했다고 한다.

출연하면 '대박'인 
마블 영화 놓친 스타들 누구?
▼▼▼▼▼

'맥블리' 레이첼 맥 아담스부터

원조 그루밍남 조쉬 하트넷까지!

▲작품 놓친 사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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