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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에서 탄성 절로 나오게 한 배우들

완전 비주얼 충격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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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고 난 후 뇌리에 박혀 잊지지 않는 장면이 있다. 예상지도 못한 카메오가 등장한다거나 생각지도 못한 스토리 전개로 충격을 안겨 주는 장면은 조용하던 극장을 탄성으로 가득 채우게 한다.


관객들의 입에서 저절로 탄성이 터져나오 게 만드는 것은 물론, 소위 ‘미친 존재감’을 드러내며 역대급 명장면을 만들어내 영화를 흥행으로 이끈 배우들은 누가 있을지 한번 알아보자. 

<늑대의 유혹> 강동원

출처영화 <늑대의 유혹> 스틸컷

영화 <늑대의 유혹>은 2000년대 초반 귀여니의 인터넷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극중 ‘싸움 짱’ 정태성(강동원)과 ‘원조 킹카’ 반해원(조한선)가 서울로 전학 온 여학생 정한경(이청아)을 동시에 좋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두 남자의 사랑을 한꺼번에 받는 여학생,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싸우면서도 진한 우정을 보여주는 두 남자, 여기에 빼놓을 수 없는 출생의 비밀이 얽혀있어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등 흥미진진한 설정이 담겨 있다.

출처영화 <늑대의 유혹> 스틸컷

특히 여기서 강동원은 우산을 쓰고 있는 이청아에게 뛰어 들어가 같이 쓰는 장면은 지금까지도 패러디될 정도로 명장면으로 꼽히고 있다. 영화관에서 관객들의 탄성을 터뜨린 역대급 등장 신으로도 손꼽힌다. 이 장면은 개봉 당시 ‘강동원 신드롬’을 불러일으킬 만큼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늑대소년> 송중기

출처영화 <늑대소년> 스틸컷

2012년 작품 영화 <늑대소년>은 속 송중기는 사람의 언어와 행동을 습득하지 못해 겉으론 거칠고 야생적이지만, 영혼은 굉장히 여리고 순수한 캐릭터 ‘늑대소년’을 맡아 연기했다. 이 작품 속 송중기는 대사 한 마디 없이 눈빛 만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출처영화 <늑대소년> 스틸컷

특히 극중 사람을 공격해 격리 조치된 송중기가 문을 열어주길 간절히 바라며 박보영에게 ‘장화 신은 고양이’ 눈빛을 발사하던 장면은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내며, 명장면으로 꼽히고 있다.

<뷰티 인 사이드> 이진욱

출처영화 <뷰티 인 사이드> 스틸컷

200만 관객을 훌쩍 넘어서며 판타지 로맨스 영화의 신호탄을 제대로 쏘아 올린 영화 <뷰티 인 사이드>는 수많은 배우가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그중 영화 속 14번째 ‘우진’ 역을 맡은 이진욱은 ‘슈트남’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등장만으로도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내며 화제를 몰고 온 바 있다.


극중 마마스튜디오 창립 기념일 파티에 참석하기로 한 날, 할머니의 모습으로 일어난 ‘우진’은 다시 남자로 깨어나기 위해 고군분투했고, 그 결과 이진욱으로 변신한 것. 슈트를 잘 차려입은 이진욱은 어느새 ‘이수’(한효주) 옆에 나타나 “나 오늘 장난 아니었어”라는 대사를 던지며 모습을 드러냈고, 이때 여기저기서 탄성과 감탄사가 여기저기 터져 나왔다. 

<수상한 그녀> 김수현

출처영화 <수상한 그녀> 스틸컷

영화 <수상한 그녀>는 스무 살 꽃처녀가 된 칠순 할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배우 나문희, 심은경의 코믹 연기와 더불어 가슴 먹먹한 감동을 선사해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이 영화가 아직까지 회자되는 이유는 따로 있다. 영화 말미 모두가 배우 박인환이라고 생각하던 찰나 헬멧 속에서 김수현이 등장했고, “워뗘, 후달려?”라는 반전 멘트로 여심을 뒤흔들었다. 김수현은 영화 막바지 등장해 짧은 분량과 사투리 연기에도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하며 여심을 저격했고, 영화관을 탄성으로 가득 채워 역대급 특별출연으로 손꼽힌다. 

<관상> 이정재

출처영화 <관상> 스틸컷

영화 <관상>에서 배우 이정재는 역대급 카리스마와 뻔뻔함으로 무장해, 왕의 자리를 노리는 수양대군으로 등장했다. 검은 옷에 짙은 수염을 장착한 이정재가 긴장감 넘치는 북소리와 함께 야성적이고 충동적인 모습으로 들판에 걸어 살기 넘치는 발걸음으로 올라올 때의 장면은 본 관객들은 탄성을 지르지 않을 수 없었다. “이 자가 진정한 역적의 상이다”라는 송강호의 독백과 함께 클로즈업 된 이정재의 미소는 관객들에게 탄성은 물론 소름까지 선사했다.

<아저씨> 원빈

영화 <아저씨> 속에서 원빈이 거울을 보며 손수 긴 머리를 미는 장면은 관객들에게 시각적으로 신선한 충격을 주며 아직까지도 명장면으로 회자되고 있다. 원빈의 범접할 수 없는 미모를 뽐내는 해당 장면은 남녀노소 구분하지 않고 큰 사랑을 받았으며 탄성과 놀라움을 동시에 자아냈다. 이 장면으로 여성들은 심쿵을, 남성들은 삭발 충동을 참아내야 했다는 후문이 전해지기도 했다.

배우 원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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