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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변정수처럼 금가락지 스타일링 도전?

주얼리 스타일링? 이제 반지 하나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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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0대부터 3040 세대까지 과거의 ‘할머니 반지’라고 불리던 금가락지 스타일을 연상시키는 반지 디자인이 화제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반지 한 개만 착용하거나 혹은 얇은 반지를 여러 개 겹쳐 끼는 방식이 주로 보편화되어 있었다면, 최근에는 패션 트렌드에 따라 반지 또한 두툼해지며, 볼륨감 있는 반지를 2개 혹은 3개까지 함께 착용하는 것이 포인트다. 여러 개의 액세서리를 겹쳐 착용하지 않아도 존재감을 뽐내는 스타일이라 셀럽이나 인플루언서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액세서리 매치의 귀재, 변정수

여성 의류 브랜드를 경영하며 사업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탤런트 변정수. 그는 모델 출신답게 패션에 대한 남다른 노하우와 센스를 발휘하며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뽐내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그녀의 시그니처는 짧은 단발머리 그리고 스타일링 킥 포인트는 바로 주얼리 초이스다. 그중에서도 특히 트렌드에 구애받지 않는 볼드한 반지가 자주 눈에 띄는데, 어떻게 스타일링을 완성시켰을지 한번 알아보자.

출처변정수 인스타그램

변정수는 화려한 옷을 입지 않아도 시선을 끌 수 있는 ‘잇 템’으로 확실히 존재감을 드러내는 볼드한 반지를 자주 착용한다. 변정수가 선택한 반지는 디테일은 독특하지만 디자인 자체는 심플하기 때문에 변정수처럼 심플하고 캐주얼한 의상부터 시크하면서도 드레시한 룩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에 활용이 가능하다.

변정수가 선택한 
스타일'링' 정보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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