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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에서 동안으로 제 나이 찾아가는 스타들

"시간이 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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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제 나이를 찾는다? 처음에는 나이보다 더 들어 보이는 외모 때문에 속상했던 스타들도 시간이 흘러 이제는 제 나이를 찾거나 혹은 더 어려 보여 ‘동안’소리 듣는 스타들도 있다고 하는데. 과연 어떤 스타들이 ‘노안’에서 ‘동안’ 소리 듣고 있는지 한번 알아보자. 

진세연


출처진세연 인스타그램

배우 진세연은 데뷔 초 청순하고 흠잡을 데 없는 수려한 외모로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하지만 진세연은 데뷔 당시 10대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드물 정도로 의외의 노안 스타였다. 뒤늦게 진세연이 “빠른 년생이라 아이유와 같은 학년”이라고 밝히자 사람들이 깜짝 놀라기도 했다.


사실 94년생이라는 것이 알려지며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지만, 시간이 흘러 현재는 20대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자연스럽게 제 나이를 찾았다. 진세연과 동갑인 연예인은 설리, 수지 등이 있다. 

임수향


출처임수향 인스타그램

배우 임수향 역시 대표적인 노안스타로 유명했다. 데뷔 초부터 성숙한 외모로 일찍부터 노안으로 불렸다고 스스로 언급하기도 했다.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임수향은 “중학생 때 ‘직딩이냐’는 소리를 들었다”라며, “이제는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다”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또한 임수향은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 오빠들이 대시했다. 그런데 이제는 30~40대가 대시한다”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임수향은 1990년 생으로 소녀시대 윤아, 배우 박신혜, 박보영과 동갑이다.

최다니엘


출처제이와이드컴퍼니

배우 최다니엘도 연예계 손꼽히는 노안 스타로 유명하다. 최다니엘의 대표작 중 하나인 2009년 작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 출연했을 당시 그의 나이는 24세. 작품에 함께 출연한 배우 윤시윤과 삼촌, 조카 사이로 나왔지만, 둘은 동갑이었다.


하지만 최다니엘 역시 군 제대 이후 삼십 대 중반에 접어들면서 과거와 변함없는 외모로 제 나이를 찾아가고 있다.

오하영


출처오하영 인스타그램

에이핑크의 하영은 ‘노안 막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나이에 비해 성숙한 외모로 마음고생이 심했다. 하지만 이제는 하영 스스로 “이제는 제 나이를 찾아간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라고 재치 있게 말할 정도로 제 나이에 맞는 외모를 찾아가고 있는 중이다.


에이핑크 하영은 1996년생으로 워너원 강다니엘, 트와이스 사나, 레드벨벳 조이와 동갑내기다.

강민경

출처강민경 인스타그램

다비치의 강민경 역시 고등학교 3학년 재학 중 데뷔했음에도 불구하고 ‘노안이다’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던 연예인 중 한 명이다. 강민경은 이에 대해 “이별 발라드를 부르는 사람인데, 너무 어리게 생긴 것보단 노안인 게 감정이입하기에 좋을 것 같다”라고 밝히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젠 노안에서 조금 벗어난 것 같다”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강민경은 임수향과 마찬가지로 1990년생이며 배우 고아라, 레인보우 지숙, 나인뮤지스 경리와 동갑으로 올해 30세다.

최강창민


출처최강창민 인스타그램

동방신기의 최강창민은 2003년 16세라는 어린 나이로 데뷔했지만, 선이 굵은 외모로 ‘노안’이라는 소리를 듣곤 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30대에 접어든 뒤에도 변함없는 외모로 제 나이를 찾은 모습을 보였다. 최강창민은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10대에는 노안이라 불렸었는데 그 이후 외모에 변화가 없다”라며 “지금이 외모 전성기가 아닐까 싶다”라고 재치 있게 말하기도 했다.


최강창민은 1988년생으로 가수 지드래곤과 태양, 배우 정해인, 임시완, 김수현과 동갑이다.

'노안' 때문에

27살 나이 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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