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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난이도 자랑하는 백상예술대상 후보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과연 수상의 영광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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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백상예술대상 홈페이지

오는 5월 1일(수)에 진행되는 제55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후보자(작)가가 공개됐다. 그중 매년 후보 선정부터 치열한 경합을 펼치게 되는 ‘최우수연기상’ 부문은 올해도 여지없이 각축을 벌였다. 특히 ‘최우수연기상’ 여자 부문은 가장 치열하다는 반응이 벌써부터 쏟아지고 있다.


누가 받아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큰 화제를 모은 배우들이 총집합한 것. 오는 1일,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는 이는 누가 될 것인지 후보 배우들을 미리 만나보자. 

김태리 - tvN <미스터션샤인>


출처tvN <미스터션샤인>

배우 김태리는 tvN 드라마 ‘미스터션샤인’에서 조선 명문가의 애기씨이자 사대부 영애인 ‘고애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김태리는 조국을 지키기 위해 지조와 강단 있는 ‘고애신’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김태리는 깊은 눈빛과 단단한 목소리로 대사 전달을 정확히 했으며, ‘고애신’ 그 자체로 분해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는 물론이고, 이병헌과 보여준 이루어질 수 없는 애틋한 애정 연기도 극찬을 받았다. 


위태로운 조국의 상황에 사랑하는 이와 이별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인 ‘고애신’의 심정은 김태리의 눈빛 하나, 대사 하나, 표정과 목소리 톤에 그대로 녹아 있었다.

김서형 – JTBC <SKY 캐슬>


출처JTBC <SKY 캐슬>

배우 김서형은 JTBC 금토극 ‘SKY 캐슬’을 통해 ‘아내의 유혹’을 뛰어넘는 인생 캐릭터를 만났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철저한 연구와 고민을 거쳐 입시 코디네이터인 ‘김주영’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어머님, 전적으로 믿으셔야 합니다”, “감당하실 수 있겠습니까” 등 독특한 말투의 명대사를 남기면서 한국 드라마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바 있다.

염정아 – JTBC <SKY 캐슬>


출처JTBC <SKY 캐슬>

‘SKY 캐슬’의 염정아는 신들린 ‘고품격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쾌감을 안겼다. 과거를 세탁하고 살아가면서 딸인 예서를 서울대 의대에 보내는 것이 인생 최대의 목표인 ‘한서진’ 역을 연기했다.


한서진은 자신의 과거를 숨기기 위해 “아갈머리를 확 찢어버릴라”라는 말을 서슴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수십억 원의 입시 코디를 붙여주기 위해 시어머니에게 무릎을 꿇는 등 물불 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현실적이면서, 공감할 수 있게 연기한 염정아 덕에 캐릭터는 시청자들의 많은 지지를 얻었고 비지상파 최고 시청률이라는 흥행으로 이어졌다.

김혜자 – tvN <눈이 부시게>


출처tvN <눈이 부시게>

배우 김혜자는 JTBC 월화극 ‘눈이 부시게’에서 후배 배우 한지민과 2인 1역을 연기했다. 특유의 발랄함으로 스물다섯과 70대를 아우르는 연기력으로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시청자들에게 선사했다.


이후 반전이 드러나고 모든 퍼즐이 맞춰진 후엔 쓸쓸함과 공허함, 삶을 향한 찬사까지 눈빛만으로 전달해내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기도 했다. 코믹한 연기부터 짜릿한 반전까지, 배우 김혜자의 연기는 ‘눈이 부시게’를 이끄는 가장 큰 원동력이었다.

'가수 출신 연기자'인데,

연기력으로 마지막 후보에 오른 스타는?

▼▼▼▼▼▼

마지막 다섯 번째 후보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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