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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뺄 때 먹기 좋은 의외의 먹을거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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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밀 빵

출처Pixabay

정백 되지 않은 통밀로 만든 갈색 통밀 빵은 흰 빵에 비해 탄수화물이 적다. 또한 통밀은 혈당 수치를 천천히 높여주는데, 이로 인해 인슐린 수치가 일정하게 유지되기 때문에 포만감을 오랫동안 유지시켜준다. 게다가 섬유소가 많기 때문에 운동 후 공복감을 극복하는데도 도움을 줘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올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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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이는 체내에서 효소 반응을 유도해 쌓여 있던 지방들을 태워주는 일을 한다. 또한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항산화 효과가 풍부한 폴리페놀이 들어있어 혈관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올리브를 빵이나 야채와 곁들여 더욱 풍미 있게 즐겨보자. 올리브 열매의 기름을 추출해서 만드는 올리브유 또한 같은 효능을 가지고 있으니 참고해보자.

땅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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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는 지방이 주를 이루지만 몸에 이로운 지방이 많이 들어 있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심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칼로리가 낮지 않기 때문에 하루 적절 섭취량이 필요하지만 다이어트시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되며,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도 풍부하다. 따라서 다이어트 중이라면, 땅콩 한 줌으로 출출함을 달래보자.

도토리 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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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묵은 89%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포만감을 주는 반면 100g당 40칼로리 정도로 칼로리는 낮아 과식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도토리에 함유된 탄닌이라는 성분은 체내에 지방이 흡수되는 것을 억제시켜준다. 뿐만 아니라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 탁월하다. 출출할 때 간식이나, 식사할 때 간단한 밑반찬으로 섭취해보자.

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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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은 100g당 10칼로리 정도로 거의 없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낮은 칼로리를 자랑한다. 또한 당 함량이 현저히 낮으며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쉽게 들고 다양한 영양성분이 있어 영양소를 놓치기 쉬운 다이어트기간 중 먹을 식품으로 적합하다. 더욱이, 미역에 함유된 알긴산은 혈액 속 지방 및 염분 배출을 돕는데, 이는 불필요한 콜레스테롤 및 중성지방을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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