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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들의 역대급 실수담 모음.zip

보기만 해도 등골이 서늘해지는 실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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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뉴스에서 실수를 하면 전파를 타고 그대로 시청자들에게 보여진다. 이에 아나운서들의 레전드 실수담은 두고두고 회자되기도 한다. 늘 정돈된 모습을 보이는 아나운서들의 현실적인 고충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실수담은 듣는 입장에서 너무나 재미있는 이야기지만 아나운서 입장에서는 등골이 오싹해졌을 듯하다. 보는 사람은 즐겁지만, 당사자에게는 악몽과도 같은 그날들의 ‘웃픈’ 실수담을 모아봤다.

한석준


출처KBS2 ‘해피투게더’

한석준은 과거 아나운서 시절 지각 때문에 곤욕을 치른 적이 있다고 밝혔다. 한석준은 “새벽 5시 라디오를 위해 숙직실에서 잔 적이 있었다. 그날 숙직실에서 자다가 전화를 한 통 받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시간을 확인하니 4시 57분이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전현무는 “KBS 구조를 아는데 숙직실에서 라디오 부스가 엄청나게 멀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한석준은 라디오 부스에 도착하니 “4시 59분 40초였다. 그 상태로 벅찬 호흡으로 뉴스를 진행했다”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석준은 이어 “발에 티눈이 있었는데 그게 터져서 발에 피가 물들었다”라고 말해 동시에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전현무 

출처KBS2 ‘해피투게더’

과거 아나운서 시절 지각은 기본, ‘아동복’을 ‘야동복’으로 말하는가 하면, 팬티 한 장만 입고 임꺽정 수염에, 다크서클이 턱까지 내려오고, 눈곱까지 낀 상태로 뉴스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실수담을 갖고 있는 전현무는 경위서 작성하는 팁을 전수하기도 했다. 전현무는 “아무리 작은 실수라도 대역 죄인인 것처럼 써야 한다. 나는 형편없는 놈이다”라고 해 폭소를 선사했다. 이어 “그러면서도 약간 빠져나갈 여지를 줘야 한다. ‘어제 녹화가 늦게 끝나서 그랬지만..’ 이런 식으로 쓴다”라며, “경중에 따라 글씨체를 달리했다. 지각 정도는 오이샘물체, 큰일은 궁서체로 해야 한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더했다.

주시은


출처주시은 인스타그램

주시은 아나운서는 축구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축구 여신’으로 일명 ‘주바페’로도 불린다. 주시은은 얼마 전 SBS 파워 FM ‘김영철의 파워 FM’에서 축구 현장에서 일어났던 일화를 전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원래 이름하고 얼굴을 잘 기억 못 하는 편인데 선수 인터뷰 중 이름이 기억 안 난 적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때, ‘안녕하세요. 선수 나왔습니다’라고 말한 적이 있었다. 너무 죄송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DJ 김영철이 “그 선수 이름이 지금은 기억나냐”라고 묻자, “지금도 기억이 나질 않는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신아영

출처MBC ‘라디오스타’

하버드 대학 출신 아나운서로 화제를 모았던 신아영도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실수담을 공개한 바 있다. “실수를 많이 했다고 들었어요”라는 MC 김국진의 말에 신아영은 “’홈런을 쳤습니다’라고 해야 하는데, ‘홈런을 때려 쳤습니다’라고 했어요”라고 고백했다. 신아영은 멍하게 있다가 순간적으로 실수를 했던 사연을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김성주

출처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아나운서 출신 MC 김성주도 예외는 아니다. 김성주는 과거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해 이날 방송에서 “뉴스 중간 ‘1분 뉴스’라는 것이 있었다. 1시부터 권투 중계를 하는데 ‘1분 뉴스’는 3시 예정이었다”라고 아나운서 시절을 회상했다.


이어 “배가 고파서 잠깐 빵을 사러 갔다 왔더니 권투가 이미 끝났더라. ‘1분 뉴스를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하지?’ 하고 빨리 올라갔더니, 이윤철 선배님이 양복도 안 입고 메이크업도 안 한 상태로 저 대신 1분 뉴스를 하셨다”라고 고백했다. 김성주는 “입사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신입이 부장님에게 일을 시킨 꼴”이라고 설명하며 그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조우종

출처KBS2 ‘불후의 명곡’

조우종은 역대급 실수담을 공개한 바 있다. 과거 KBS2 ‘해피투게더 3’에 출연한 조우종은 “첫 뉴스 진행 당시 내 얼굴이 화면에 나오고 있는 것을 잊은 채 다른 모니터를 응시했고, 이 장면이 그대로 전파를 탔다”라고 말했다. 이어 “뒤늦게 고개를 정면으로 돌렸지만 긴장을 하고 있던 탓에 정신이 돌아오지 않았고, 생방송 뉴스 도중 자기소개와 각오를 밝혔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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