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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슬플 때 광희를 봐’ 선견지명 광희 레전드.zip

우울할 때 보는 인간 '항우울제' 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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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역 후 신 내린 듯한 예능감으로 2019 대세 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광희는 예능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캐릭터와 입담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광희는 의도치 않게 시청자들의 웃음을 터트려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레전드 짤을 많이 탄생시킨 것으로 유명하다. 


SNS 상에서는 ‘우울할 때 보는 광희’, ‘슬플 때 보는 광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광희의 예능 속 레전드짤들을 한번 모아봤다.

"내가 뭣땜에 뭘 위해서!"

출처MBC <무한도전>

진지한 발연기를 뽐내 더 웃겼던 광희의 ‘캐리비안의 해적’ 더빙은 아직까지도 찾아보는 사람이 많을 정도로 화제가 되었다. 광희가 ‘내가 두 번씩이나 이 거지 같은 섬에 버려지다니’라는 대사를 하자마자 잭 스패로우 선장은 순식간에 가벼운 캐릭터가 되었으며 시청자들은 웃음을 감출 수 없었다고 한다. 


특히 더빙 장면에 쓰인 자막은 ‘광희 더빙체’라는 별명이 붙으며 글씨만 봐도 광희의 발연기가 생각나 웃기다는 반응을 만들어 냈다.

"나미비아의 아이돌"

출처SBS <정글의 법칙>

어느 상황에서나 밝은 모습을 보이려고 노력하는 광희의 모습이 빛났던 장면으로 SBS <정글의 법칙> 촬영 당시 지친 상황에서도 나무에 양말을 걸어놓고 ‘라디오 DJ 놀이’를 하며 다비치의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를 열창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거기다 ‘제 목소리가 어색하니 오토튠도 걸어주세요’라는 광희의 뻔뻔한 주문에 진짜로 오토튠을 걸어준 ‘쿵짝이 잘 맞는 편집’까지 재미를 더해 아직까지도 이 장면은 SBS <정글의 법칙> 레전드로 꼽히고 있다.

"해마 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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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는 수영하는 모습마저 ‘참 예능인’이라는 것을 증명한 장면이다. SBS <런닝맨>에 출연, 다이빙대에서 떨던 모습과는 달리 멋있게 뛰어내려 감탄을 자아냈다. 


하지만 감탄과 동시 몸을 꼿꼿하게 세우고 다리만 휘저어 물속에서 걸어가는 신개념 ‘해마 수영’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으며 광희는 수영하는 것도 예능신(神)이 돕는다는 것을 입증하였다.

"박물관이 살아있다"

출처광희 인스타그램

출처광희 인스타그램

아이돌 가수 출신 광희는 평소 사진을 잘 찍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최근 이탈리아 여행 사진이 ‘광희’스러운 매력을 뽐내 화제가 되었다. 광희는 스미스소니언 자연사 박물관에 방문,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 뺨치는 생동감 넘치는 사진을 공개했다. 


마치 ‘코끼리가 쫓아오는 듯한 사진과, 곰에게 잡아먹히기 1초 전’ 같은 사진들에 네티즌들은 ‘사진마저 시끄럽다’, ‘두 번씩이나 이 거지 같은 박물관에 버려지다니’와 같은 재미있는 반응을 보였다.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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