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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스타들의 남다른 육아 일상.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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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출처이윤지 인스타그램

2015년 딸 라니를 얻은 배우 이윤지는 득녀 후에도 연기 활동을 지속했다. JTBC <제3의 매력>에서 이윤지는 항암 치료중인 배역을 맡아 삭발 투혼을 펼쳤는데, 평소 자신의 머리카락을 만지며 잤던 딸이 허전해하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했다고. 하지만 이윤지는 머리를 자르기 전 민머리 사진을 다 검색해서 딸에게 보여주었고 마음의 준비를 한 라니는 ‘고슴도치 같다’라며 짧은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며 훈훈한 일상을 전했다. 이윤지는 남편과 바쁜 일정 속에서 공동육아를 맡고 있다고 하는데,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를 통해 이 모습이 공개될 것이라고 예고돼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


출산을 하면 일을 그만두고 집안일에만 집중하곤 했던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출산한 스타들이 몸조리를 마치고 연예계로 다시 복귀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고 있는 ‘워킹맘’ 스타들은 입을 모아 육아 고충을 털어놓지만, 그만큼 자녀에게서 얻는 행복감을 표하기도 한다. 워킹맘 스타들의 소소하지만 특별한 육아 일상을 모아봤다.


이미도

출처이미도 인스타그램

복귀해 육아와 일을 병행하고 있다. 이미도는 자신의 유쾌한 육아 일상을 ‘엄마의 개인생활’ 시리즈를 통해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이 사진들은 개인생활을 열렬히 즐기는 이미도와 대비되는 무관심하고 평온한 아들의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힙합 페스티벌에 아이를 데리고 가 신나게 즐긴 이후 남편의 기획으로 이 시리즈를 시작하게 됐다고.

김나영

출처김나영 인스타그램

워킹맘이면서 싱글맘이기도 한 김나영은 올해 여름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두 아들과의 ‘제주도 보름 살기’ 일상을 공유했다. 여유로워 보이는 당시 모습에 많은 네티즌들이 부러움을 표한 바. 하지만 제주도에서 돌아온 후 김나영은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애들은 행복했겠죠, 제가 왜 그랬을까요"라며 리얼한 반응을 내비쳐 폭소를 유발했다.

이현이

출처이현이 인스타그램

출처@hongppappa

5세, 1세 두 아들을 둔 모델 이현이. 이현이의 아들들은 이미 완성형 미모를 갖춰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현이의 아들이 유명세를 치른 이유는 꽃미모 외에도 하나 더 있었는데, 바로 일관성있는 손버릇(?) 때문. 이현이와 이현이의 남편은 각자의 SNS에 ‘그런데 엄마(아빠)가 뭐 잘못한거 있니’라며 아들 윤서가 가운데 손가락만 펴고 있는 사진을 게재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기하게도 둘째 역시 첫째와 같은 습관을 가지고 있다고.

정경미

출처정경미 인스타그램

정경미-윤형빈 부부의 아들 준이도 훈훈한 외모로 랜선 이모 삼촌들을 설레게 한 바, 정경미-윤형빈 부부는 다양한 방송에서 “제아들 확실히 맞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는데. 정경미는 최근 아빠 윤형빈의 어깨를 밟고 앉아 있는 아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해맑게 웃고 있는 아들과 달리 씁쓸한 표정으로 아들에게 먹을 것을 건네주는 윤형빈의 모습이 대조를 이루며 웃음을 자아냈는데, 이에 네티즌들은 "격투기 선수도 아들 앞에선 어쩔 수 없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병헌 무릎에 앉아있는

이 꼬마의 놀라운 근황

(이미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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