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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크러시' 장인이라는 걸그룹의 무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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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크러시' 콘셉트의 걸그룹 위키미키(최유정 김도연 지수연 엘리 세이 루아 리나 루시)가 업그레이드된 '러블리 갱스터즈'(LOVELY GANGSTERS)로 돌아왔다. 이들은 11일 오후 6시 첫 번째 싱글 '키스, 킥스'(KISS, KICKS)를 공개하고 팬들과 재회했다.

출처판타지오뮤직

컴백 소감

7개월 만의 컴백이고 첫 싱글이라 더욱 신경 썼다. 한 곡 한 곡 더 집중해서 보여드릴 수 있도록 고민하고 연구했다. 그렇게 조금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와 더 떨렸던 것 같다. 열심히 준비해 컴백해서 기쁘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실력과 외모를 많이 기대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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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키스 킥스'

7개월 동안 컴백을 준비한 만큼 우리를 제일 잘 표현할 수 있고 전보다 더 쉽게 따라부를 수 있는 곡들로 채워졌다. 특히 '키스'와 '킥스'로 나눠 콘셉트를 더 명확히 했다. '키스'는 러블리하고 소녀다운 모습이고, '킥스'는 남성에게 키스를 발로 차 날리는 소녀의 카리스마를 표현한다. 러블리하면서도 갱스터다운 면모라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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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크러시'(Crush)

소녀가 사랑에 빠져서 좋아하는 소년에게 당당하게 고백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레게와 일렉트로 하우스가 콜라보 된 뭄바톤(Moombahton) 댄스 장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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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셉트를 제일 잘 소화한 멤버

루시다. 17세 막내인 루시가 사랑스러움과 성숙함이 합쳐진 모습으로 '러블리 갱스터즈'(사람의 마음을 뺏는 귀여운 도둑)를 제대로 소화를 하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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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안무

(직접 춤을 추며) 손가락으로 그를 보겠단 맘을 표현한 '봄봄춤', 상대방의 마음을 얻기 위한 '줍줍춤', 숨는 동작을 형상화한 '숨숨춤', 갖고 싶은 맘을 표현한 '갖갖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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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 '크러시' '트루 발렌타인' 랩 메이킹

 평소 고민하며 단어를 선택하는 편인데 이번엔 재미있게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다행히 생각보다 잘 써져서 재미있었다. 멤버들에게도 들려줬는데 '킬링 파트다'라고 말해줘서 참 기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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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앨범과 비교해 달라진 점

좀 더 컨셉추얼해졌다. '러블리 갱스터즈'라는 콘셉트를 통해 멤버 한 명 한 명을 더 잘 보여줄 수 있게 됐고, 캐릭터도 분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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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킥스'로 얻고 싶은 성과

길거리에서 우리 노래가 더 많이 들리면 행복할 거 같다. 또 노래방에서 많은 분이 사랑해주시는 애창곡이 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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