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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일 활동 후 해체!
이후 더 궁금한 아이돌

공식 18개월 활동 마무리
언제나 워너원, 수고했어
알렛츠 작성일자2018.12.31. | 9,298  view

'워너원 수고했어'

'언제나 워너원'

source : 스윙엔터테인먼트

2018년의 마지막 날, 데뷔 512일을 맞이한 워너원이 해체로 끝을 맞이한다. 


2017년 6월 종영한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8월7일)한 뒤 18개월을 바쁘게 살아온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이 31일 '2018 MBC 가요대제전' 무대를 끝으로 원래의 자리로 되돌아간다.


공식 활동이 종료되는 이날 워너블을 포함한 팬들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워너원 수고했어' '언제나 워너원'을 올리며 국민 픽으로 탄생한 이들의 마지막을 응원했다.

source : 스윙엔터테인먼트

앞서 국내 톱 아이돌로서 많은 사랑을 받은 이들의 활동 연장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소속사 스윙엔터테인먼트가 "워너원은 예정대로 오는 12월 31일 계약을 종료한다"고 밝힌 바 있다.


다만 예정된 연말 시상식과 1월 24~27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 콘서트 '2019 Wanna One Concert Therefore'는 마무리하며 유종의 미를 거둔다. 

source : 스윙엔터테인먼트

워너원은 1년 6개월이란 활동 기간 놀라운 기록을 만들어냈다. 국민 프로듀서가 뽑은 팀인 만큼 팬덤의 단합과 화력은 타 그룹과 비교해 절대 뒤지지 않았다.


이들은 2000년 이후 최초로 데뷔 앨범(리패키지 포함)으로 밀리언셀러를 기록했고 첫 번째 미니앨범 '1X1=1'(TO BE ONE), 프리퀄 리패키지 '1-1=0'(NOTHING WITHOUT YOU),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 스페셜 앨범 '1÷x=1'(UNDIVIDED), 처음이자 마지막 정규앨범 '1¹¹=1'(POWER OF DESTINY)으로 음원 음반 시장을 강타했다.

source : 스윙엔터테인먼트

또한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멜론 뮤직 어워드' 등의 시상식에서는 신인상과 각종 가수상을 싹쓸이했으며, 15개의 트로피를 거머쥔 '에너제틱'를 포함해 '활활' '뷰티풀' '켜줘' '봄바람' 등 히트곡으로 음악 방송 트로피만 50개 가까이 품에 안았다.


이밖에도 활동 중 4팀의 유닛을 결성해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준 것은 물론 3개월 동안 미국, 아시아 등 세계 14개 도시에서 월드 투어를 열고 전 세계 팬들과 소통했다.


그렇다면 해체 후 워너원 11명은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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