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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해체 앞둔 아이돌의 심경 고백

2018년 12월 31일 해체 앞둔 마지막 활동…첫 번째 정규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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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생에서 최고 아이돌로 180도 바뀐 삶을 살던 그룹 워너원이 '끝'을 준비하고 있다.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은 12월 31일 해체에 앞서 처음이자 마지막 정규 앨범을 지난 19일 발매하고 화려한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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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은 데뷔와 함께 '연산(戀算)시리즈'로 자신들의 세계관을 펼쳐 보였다. 2017년 8월 '너와 내가 만나서 하나 되는 설렘의 시작'을 노래한 데뷔 앨범 '1X1=1'(TO BE ONE)을 시작으로 '1-1=0' '0+1=1' '1÷x=1'로 황금기를 보냈으며, 정규 앨범 '1¹¹=1'(POWER OF DESTINY)로 짧고 강한 활동의 마침표를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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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으로 얻는 최고의 OO

하성운 : 많은 무대에 설 수 있었던 것이 제일 좋았다. 무대에 서며 실력도 향상됐고, 경험치도 많이 쌓았다.


추가 연장 활동 가능성

이대휘 : 정규 앨범으로 컴백하기에 끝을 논하기엔 아직 이르다 생각했다. 정규 앨범 활동을 마치고 향후에 이야기할 계획이다.

하성운 : 모두가 마지막을 알고 있지만, 아직 멤버들끼리는 이야기해 본 적 없다.


2019년 1월 콘서트설

윤지성 : 아직 회사로부터 전달받은 사항은 없다. 관련 사항이 정리되는 대로 공지해드릴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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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을 앞둔 시점의 감정들

강다니엘 : 섭섭 시원하다. 표현하기가 애매하다. 때론 서운하고 때론 좋기도 한 아주 복잡한 감정이다.


아쉬움은 없을까

김재환 : 워너원으로 활동할 땐 모든 게 재미있었다. 아쉬움은 없다. 정말 행복하고 벅찬 무대에 섰고 좋은 경험을 했다. 감사한 마음뿐이다.  

옹성우 : 체조경기장에서 공연이 무대 분위기도 그렇고 특별하다고 들어 해보고 싶었다. 못하게 돼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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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끼리의 마지막 기념

강다니엘 : 태국의 리얼리티가 워너원의 마지막 단체 여행이었다. 그날 서로에 대한 많은 생각과 이야기를 나눴다. 서로 몰랐던 힘든 점들, 우리가 이룬 것, 워너블과 함께 걸었던 길을 추억해 행복했다. 그날을 맞춰 내년에도 시간 맞는 사람들 모여 여행 가자고 이야기했다.  

하성운 : 여행도 좋고 1년의 하루는 꼭 멤버들이 만났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다. 모여서 우리를 사랑해준 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멤버들에게 하고 싶은 말

강다니엘 : 고생했다고 말해주고 싶다. 

하성운 : 서로 이해하고 맞춰가며 지금까지 달려온 게 대견하다. 늘 옆에 있어 줘서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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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이 가요계에 미친 영향

강다니엘 : 멤버를 믿고 워너블을 위해 노력하다 보니 이렇게 활동할 수 있었다. 엑소 방탄소년단 등 많은 선배와 함께 활동하고 그들의 무대를 볼 수 있어 큰 영광이었다. 


대중에게 워너원이란

윤지성 : 우리를 청춘이라고 말해준 분들이 많다. 워너원이 '참 좋은 청춘이었다'라고 기억됐으면 좋겠다. 

출처스윙엔터테인먼트

워너원의 마지막 활동 심경


"아직은 마지막이라는 단어가 와닿지 않는다. 이제부터 마지막 스퍼트할 생각이다. " 강다니엘 


"많은 분에게 '끝이 아니다'라는 말을 전하고 싶다." 박지훈 


"첫 정규 앨범이라서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다. 많은 사랑 부탁한다. " 이대휘 


"녹음하는데 많이 벅차오르더라. 내가 격해지면 전달에 방해가 될까 꾹꾹 참으며 불렀다. 그때 감정과 느낌이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 " 김재환


"가수로서 팬들께 할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노래일 거다. 활동하며 느낀 것처럼 음악을 통해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감정을 전해주고 싶다." 옹성우 


"워너블에게 끝까지 보답하는 게 목표라고 처음부터 말했었다. 지금도 여전하다. 최대한 노력하겠다. " 박우진  


"음악적으로 더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많이 들어 달라. " 라이관린 


"워너블에게는 선물 같은 앨범, 대중에게는 위로를 줄 수 있는 앨범이 되길 바란다. 모두의 기억에 남을 수 있는 그룹이 되고 싶다. " 윤지성


"멤버들의 진심이 많이 담긴 앨범이다. 이번 앨범으로 듣는 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 " 황민현 


"워너블과 대중 모두를 감동시킬 앨범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 배진영 


"준비하는 내내 벅찼다. 팬들이 어떻게 느끼고 받아들일지 설레고 기대된다." 하성운


워너원의 마지막 이야기 외에도

첫 정규 앨범과 타이틀곡 '봄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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